묵상 & 기도

데살로니가후서 3장 6-18절 말씀 묵상 - 이정애 사모

복음뉴스 0 2020.11.13 09:12

살후3 :6-18

교회안에는 다양하게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충성스럽게 말없이 겸손히 섬기는 사람, 열심히 있는 데 늘 불평불만하는 사람,  말만 많은 사람, 일만 만드는 사람, 신령하다고 스스로 믿고 기도는 많이 하는 데 현실에 무책임한 사람, 등록도 안하고 다니는 사람이 있습니다. 왜 이렇게 같은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신앙생활의 반응은 다 다를까요? 자기중심적으로 나름대로 신앙생활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복음이 아닌 성경적이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신앙생활은 겸손하며 무질서 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의 본이 됩니다.(9절) 어떤 상황에서도 "너희는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라"(13절)는 말씀대로 내중심이 아닌 끝까지 성령의 인도대로 반응하며 살려고 합니다. 주님나라에 갈때까지 성실한 믿음의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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