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3장 13-23절 말씀 묵상 - 이정애 사모단3:13-23
어떻게 이런 믿음을 가졌을까? 다니엘의 세친구는 "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우리를 맹령히 타는 풀무 불가운데서 능히 건져내고 만약 그리아니하실지라도 금신상에 절할 수 없다"(16-17절)고 담대히 말합니다. 믿음을 지키는 것이 옳은지 목숨을 위하여 믿음을 버리는 것이 옳은지를 판단을 넘어서 하나님을 절재적으로 믿음입니다. 얼마나 불이 맹렬한지 그들을 붙든 사람이 불타서 죽습니다. 평상시에는 잘 모르지만 위기상황이 되면 믿음이 드러납니다. "너희앞에서 하나님의 말을 듣는 것과 사람의 말을 듣는 것이 옳은지 판단하라"(행4:18)고 복음을 전하지 못하게 하는 관원앞에서 베드로는 담대하게 말합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자기이익을 구하지 않고 믿음으로 반응하는 삶을 삽니다. 주여! 믿음없는 나에게 믿음을 더하셔서 세상을 이기고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