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예레미야 41장 1-18절 말씀 묵상 - 임근영 목사

복음뉴스 0 2020.12.08 16:58

예레미야 41:1-18 말씀 묵상

"총독 그다랴의 죽음"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그와 함께 있던 모든 군 지휘관이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이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를 죽이고 미스바에서 잡아간 모든 남은 백성 곧 군사와 여자와 유아와 내시를 기브온에서 빼앗아 가지고 돌아와서 애굽으로 가려고 떠나 베들레헴 근처에 있는 게롯김함에 머물렀으니 이는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이 바벨론의 왕이 그 땅을 위임한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를 죽였으므로 그들이 갈대아 사람을 두려워함이었더라"(예레미야 41:16-18).

 

" Then Johanan son of Kareah and all the army officers who were with him led away all the people of Mizpah who had survived, whom Johanan had recovered from Ishmael son of Nethaniah after Ishmael had assassinated Gedaliah son of Ahikam—the soldiers, women, children and court officials he had recovered from Gibeon. And they went on, stopping at Geruth Kimham near Bethlehem on their way to Egypt to escape the Babylonians. They were afraid of them because Ishmael son of Nethaniah had killed Gedaliah son of Ahikam, whom the king of Babylon had appointed as governor over the land."(Jeremiah 41:16‭-‬18)

 

1. 요하난의 우려대로 이스마엘은 열 사람과 함께 미스바에서 그다랴와 함께 음식을 먹다가 그다랴를 칼로 죽였고 그와 함께 있던 갈대아 군사들도 죽였다. 그가 그다랴를 죽인 지 이틀이 되었어도 이를 아는 사람이 없었다(1-4). 

 

2. 때에 사람 80명이 수염을 깎고 옷을 찢고 몸을 상하고 손에 소제물과 유향을 가지고 세겜과 실로와 사마리아에서부터 와서 여호와의 집으로 가려고 하였다. 그때 이스마엘은 간교하고 악하여 순진한 자들을 속였고 그 중 70명을 죽여 구덩이에 던졌다. 그러나 그 중에 열 사람은 숨겨놓은 곡물과 식품 때문에 죽음을 모면했다(5-8).

 

3. 이스마엘이 총독 그다랴에게 속한 사람들을 죽이고 그 시체들을 던진 구덩이는 아사 왕이 팠던 것이다. 이스마엘은 그 죽인 시체로 거기 채우고 미스바에 남아 있는 왕의 딸들과 모든 백성을 사로잡아 암몬 자손에게로 가려고 떠났다. 이스마엘은 요하난의 말대로(40:14) 친(親)암몬파이었다(9-10).

 

4. 이스마엘과 함께 있던 사람들은 요하난과 그와 함께한 모든 군대장관이 이스마엘과 싸우러 감을 보고 그들을 만나자 기뻐했다. 그것은 그들이 이스마엘의 악함을 알았음을 보인다. 미스바에서 이스마엘에게 포로되었던 모든 백성은 돌이켜 요하난에게로 돌아갔고 이스마엘은 여덟 사람과 함께 암몬 자손에게로 도망쳤다(11-15).

 

5. 요하난과 그와 함께하는 모든 군대장관은 모든 남은 자들과 함께 갈대아인들을 두려워하여 애굽으로 가려 하였다. 왜냐하면 바벨론 왕이 총독으로 세운 그다랴를 죽였으므로 바벨론의 보복이 두려웠기 때문이었다(16-18).

 

주께서 주신 오늘! 온전히 하나님만 의지하고 그의 계명대로 의롭고 선하게 살아가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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