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장 21-45절 말씀 묵상 [임근영 목사]마가복음 1:21-45 말씀 묵상
"예수께서 하신 일들"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그들의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쫓으시더라"(마가복음 1:39).
"Jesus replied, “Let us go somewhere else—to the nearby villages—so I can preach there also. That is why I have come.”(Mark 1:38)
1. 예수께서는 가버나움에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셔서 가르치셨다. 그의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서기관들과 같지 않았다(21-22).
2. 마침 그 때에 더러운 귀신들린자가 예수께서 하나님의 거룩한 자임을 알고 자신을 멸할 수 있는 자임을 알고 두려워하였다. 예수께서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는 말씀에 더러운 귀신은 그 사람으로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큰소리를 지르며 나왔다. 그 광경을 본 사람들은 “이는 어찜이뇨? 권세 있는 새 교훈이로다. 더러운 귀신들을 명한즉 순종하는도다.” 라며 놀랐다(23-28).
3. 주께서는 가버나움 회당에서 나와 곧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시몬과 안드레의 집에 들어가셨는데, 시몬의 장모가 열병으로 누워 있었다. 사람들이 곧 그의 일로 예수께 말하자, 손을 잡아 일으키시자 열병이 떠났다(29-31).
4. 날이 저물어 해가 질 때, 사람들은 모든 병자들과 귀신들린 자들을 예수께 데려왔다. 예수께서는 각종 질병으로 고생하는 많은 사람들을 고치셨고 많은 귀신들을 내쫓으셨다. 그러나 귀신들이 그를 알아보므로 그들의 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다(32-34).
5. 예수께서 이른 새벽에 일어나 한적한 곳으로 가셔서 기도하셨다. 예수께서는 기도로 그의 전도사역을 수행하셨고 진행하신 것이다. 인간 예수께서는 그의 사역을 위해 기도로 날마다 새 힘을 공급받으셨다(35-39).
6. 한 나병환자가 예수께 나와서 꿇어 엎드리어 “원하시면 저를 깨끗케 하실 수 있나이다.”라며 간구하였다(40).
7. 예수께서는 그를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손을 내밀어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고 하시자 곧 그의 병이 그에게서 떠나가고 깨끗하여졌다(41-42).
8. 예수께서는 엄히 경계하시고 보내시며 “삼가 아무에게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가서 네 몸을 제사장에게 보이고 네 깨끗케 됨을 인하여 모세의 명한 것을 드려 저희에게 증거하라.” 고 하셨다. 그 이유는 그의 사명이 병고치는 것이 아니고 영혼을 구원하는 것임을 군중들로 오해하지 않게 하시기 위함이다(43-44).
9. 그러나 그 사람은 나가서 이 일을 많이 전파하여 널리 퍼지게 하였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드러나게 동네에 들어가지 않으시고 바깥 한적한 곳에 계셨다(45).
주께서 주신 오늘! 예수께서는 모든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구세주이심을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