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마태복음 5장 38-48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복음뉴스 0 2021.01.23 09:22

마5:38-48

많은 믿는 자들이 갈등하는 것 중에 하나는 "원수를 사랑하며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44절)는 것입니다. 어떻게 날 괴롭히고 누명을 씌운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느냐고 절대 못한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지만 오직 성령으로만 가능합니다. 성령이 아니고는 내 오른뺨을 치는 자에게 왼편도 돌려 대며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 줄 수 없습니다.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46절). 믿는 사람의 수준이 세상 수준과는 달라야 하는데 이것이 억지로 되는 것이 아니라 기도로서만 가능합니다. 내삶의 원망과 갈등이 있을 때 괴로워하면서도 용서하고 싶지않아 기도하길 싫어했습니다.결국,내심령이 괴로워 기도로 몸부림칠 때 성령이 나를 만지시고 어느듯 원망과 미움이 사라지고 하나님의 평강이 임하며 내안에 계신 분이 모든 것을 가능케합니다. 나는 약하나 주님은 강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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