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마가복음 13장 14-23절 말씀 묵상 [임근영 목사]

복음뉴스 0 2021.01.23 17:19

마가복음 13:14-23 말씀 묵상

"환난의 날과 세상의 종말"

 

"만일 주께서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셨더라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거늘 자기가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셨느니라"(마가복음 13:20).

 

“If the Lord had not cut short those days, no one would survive. But for the sake of the elect, whom he has chosen, he has shortened them."(Mark 13:20)

 

1. 다니엘서에서 ‘멸망의 가증한 것’은 이방인들의 신상을 가리키며 주후 70년 로마의 디도가 예루살렘 성전을 훼파할 것을 가리킨 예언이다(단 9:27). 그리고 단 11:31과 단 12:11은 수리아 왕 안디오커스 에피파네스가 예루살렘 성전에 제우스 신상을 세울 것을 가리킨 예언이다. 예수께서는 이것을 예언하시면서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라고 말씀하셨다(14). 

 

2. 예루살렘 멸망의 때에 주의 제자들은 롯의 아내처럼 세상 것들에 미련을 두지 말고 도피해야 한다. 그 환난은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감당하기 어려운 환난이다(15-17).

 

3. 또 예수께서는 “너희의 피함이 겨울에 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말씀하셨다. 그 환난은 역사상 전무후무한 환난이나 주의 백성은 두려워할 것이 없다. 하나님께서는 환난 시대에도  ‘자기의 택하신 백성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실 것이다(18-20).

 

4. 그때에 사람이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보라,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백성을 미혹케 할 것이다. 그러므로 기적을 좋아하지 말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말씀과 성경말씀만 붙들고 바른 교리를 믿고 바른 교훈을 행해야 한다(21-23).

 

주께서 주신 오늘! 마지막 때에 예수께서 심판주로 다시오실 것을 기억하고 세상의 가치에 소망을 두지 말고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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