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에스겔 10장 1-22절 말씀 묵상 [임근영 목사]

복음뉴스 0 2021.02.08 16:10

에스겔 10:1-22절 말씀 묵상
"그룹들에 하나님의 영광이 함께 하심"

 

"그룹들이 나아갈 때에는 사방으로 몸을 돌리지 아니하고 나아가되 몸을 돌리지 아니하고 그 머리 향한 곳으로 나아가며 그 온 몸과 등과 손과 날개와 바퀴 곧 네 그룹의 바퀴의 둘레에 다 눈이 가득하더라"(에스겔 10:11-12).

 

"As they moved, they would go in any one of the four directions the cherubim faced; the wheels did not turn about as the cherubim went. The cherubim went in whatever direction the head faced, without turning as they went. Their entire bodies, including their backs, their hands and their wings, were completely full of eyes, as were their four wheels."(Ezekiel 10:11‭-‬12)

 

1. 에스겔이 보니 그룹들 머리 위 궁창에 나타난 남보석 같은 보좌 형상은 심판자로서의 하나님의 영광의 모습을 보았다. 그 가는 베옷 입은 사람이 숯불을 둔 선에 가득히 우며 가지고 성읍에 흩으라 하시매 그룹 밑 바퀴 사이로 들어갔다(1-2).

 

2. 그 사람이 들어갈 때에 그룹들은 성전 우편에 섰고 구름이 성전과 그 안뜰에 가득한 것은 하나님의 임재의 표이었다. 그 구룹들의 소리는 바깥까지 들렸는데 전능하신 하나님의 음성과 같았다(3-5).

 

3. 여호와께서 가는 베 옷을 입은 사람에게 그룹 천사들 아래 있는 바퀴 사이에서 불을 가져오라고 말씀하시자 그는 들어가서 바퀴 옆에 섰다.  그러자 그룹 천사 중 하나가 손을 내밀어 그들 사이에 있는 불을 집어다가 가는 모시 옷을 입은 사람에게 주었으며 그는 그것을 받아가지고 나갔다. 그때 그룹 천사들의 날개 아래에 사람의 손처럼 보이는 것이 나타났다(6‭-‬8).

 

4. 에스겔이 보니 그 그룹 천사들 곁에 네 바퀴가 있는데 각 그룹 천사들 옆에 하나씩 있었고 그  바퀴들은 보석처럼 빛나고 있었다.  그 바퀴 모양은 넷이 똑같았으며 마치 바퀴 안에 바퀴 하나가 더 들어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 그룹 천사들이 움직일 때에는 방향을 바꾸지 않고 사방 향한 그대로 원하는 곳을 마음대로 다녔으며  그들의 온 몸과 등과 손과 날개와 네 바퀴 둘레에는 눈이 가득하였다. 그 바퀴들을 ‘도는 바퀴’ 라고 불렀다(9-13).

 

5. 그리고 그 그룹 천사들은 각각 네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었다. 첫번째 얼굴은 소의 얼굴이며 두 번째 얼굴은 사람의 얼굴이요 세 번째 얼굴은 사자의 얼굴이며 네 번째 얼굴은 독수리의 얼굴이었다. 그룹 천사들이 위로 올라갈 때 보니 내가 그발 강가에서 보던 바로 그 생물들이었다.

 그룹의 네 얼굴은 그룹의 특성을 나타내는데 소는 충성을, 사람은 지혜를, 사자는 용맹을, 독수리는 생명력과 민첩함을 나타낸다(14-15).

 

6. 그룹들과 바퀴들은 함께 움직였다. 그것은 그 영이 그 바퀴 가운데 있기 때문이었다. 그 생물들의 활동은 영의 활동이며, 그것은 일사불란하였다(16-17).

 

7. 하나님의 영광은 그룹들 위에 머무셨고 그 그룹들은 날개를 들고 에스겔이 보는 데서 땅에서 올라가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는 동문에 머물었다. 그 천사들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며 충성하였다(18-22).

 

주께서 주신 오늘! 지혜와 충성과 용기와 민첩함으로 주를 섬기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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