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9장 1-12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출 9:1-12
완악함과 불순종의 죄악은 단순히 이집트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모두의 문제입니다. 바로의 완악한 마음을 하나님께서 더이상 그대로 내 버려두시지 않고 더 큰 재앙을 통해서 그의 교만함과 완악함을 무너뜨리십니다.(12절). 바로의 마음과 같이 굳고 완고한 마음은 하나님의 능력 앞에서 무너집니다 " 사람들이 하나님을 인정하기를 싫어하므로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타락한 마음으로 내버려 두셨다고 합니다."(롬1:28).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삶은 결국 나를 인정하는 삶이기에 교만과 자만해지게 됩니다. 주님,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주실 때 완고한 우리의 자아를 꺽을 수 있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