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0장 12-20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출10:12-20
절대적인 왕권을 가진 바로로 인해 애굽의 사람들이 많은 재앙에 시달립니다. 한 사람의 탐욕이 많은 애굽 백성을 위태롭게 합니다. 메뚜기 재앙으로 온 땅을 덮어 땅이 어둡게 되었으며 ..다 먹었으므로 애굽 온땅에서 나무나 밭의 채소나 푸른 것은 남지 아니였습니다.(15절). 이 얼마나 기막힌 상황인지 바로는 자기자신만 생각하며 고집에 고집을 부립니다. 이 모든 재앙도 하나님의 바람이 불면 사라졌습니다. 우리삶의 많은 재앙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며 천지가 진동하며 하루 아침에 사라질 수 있습니다. 성령의 바람이 사는 길입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이세상, 코비디19으로 혼란하며 영적으로 어두운 이때 하나님의 성령의 바람이 불어와야 할 때입니다. 성령이 바람만이 살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