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출애굽기 12장 1-13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복음뉴스 0 2021.05.01 16:33

출12:1-13

"나의 죄를 씻기는 예수의 피 밖에 없네" 찬양을 부를 때 십자가의 그 크신 은혜를 모르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주의 보혈의 능력을 믿는 것이 큰 은혜입니다. 애굽의 마지막 재앙은 장자의 죽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르라고 하시며 그 피를 볼때 재앙이 너희에게 내리지만 멸하지 아니하리라(13절) 살 길을 알려주십니다. 믿음이 있는 자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는 날마다 예수님의 피를 내 마음의 문설주에 바르고 그의 은혜를 믿습니다. 그 피는 내 맘속에 큰 증거가 되어 나를 주관합니다.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하지말라 내가 예수그리스도의 흔적을 가졌노라(갈6:17)" 나의 스티그마,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으로 인해 유혹도, 환난도, 시험도 이기게 하십니다. "주의 보혈 능력 있도다. 주의 피 믿으오. 주의 보혈 그 어린양의  매우 귀중한 피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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