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히브리서 4장 2절 말씀 묵상 [한삼현 목사]

복음뉴스 0 2021.07.22 07:07

제목 : “구약시대에는 ‘율법을 지켜 행함으로써’ 구원을 얻고, 그리스도께서 오신 이후로는 ‘그를 믿음으로, 즉 은혜로’ 구원을 얻습니까?”

본문 : 히브리서 4:2 

 

그들과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그러나 들은바 그 말씀이 그들에게 유익하게 되지 못하는 것은 믿음과 결부[화합]시키지 아니함이라) 

 

• 우리는 아주 쉽게 이런 말에 동의하곤 합니다. 구약의 성도들은 ‘율법을 지켜 행함으로써’ 구원을 얻었고 그리스도께서 오신 이후의 성도들은 ‘그를 믿음으로, 즉 은혜로’ 구원을 얻는다고 생각합니다. 세대주의(Dispensationalism)라는 잘못된 사상이 있다. 인류역사(창세기~요한계시록)를 7세대로 나누어 구분합니다. 세대주의가 이렇게 7세대로 구분하는 까닭은 각 세대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시는 방법과 원칙이 다르다고 주장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쉽게 구약시대에는 ‘율법을 지켜 행함으로써’ 구원을 얻었고, 그리스도께서 오신 다음에는 ‘그를 믿음으로, 즉 은혜로’ 구원을 얻는다고 가르칩니다. 이것은 아주 그럴듯하지만 잘못된 생각입니다.

 

•• 오늘 말씀은 옛 이스라엘이나 오늘 우리 신자나 둘 다 똑같이 복음을 전해 받았다고 말한다. 예전에 구약 이스라엘에게 전해진 것도 복음이고 오늘 우리에게 전해진 것도 똑같은 동일한 복음이란 사실을 알려줍니다. 이렇게 오늘 우리가 전해받은 바로 그 복음을 옛 이스라엘도 똑같이 전해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왜 그들=옛 이스라엘은 실패하였습니까? 오늘 우리와 동일한 복음을 전해받고서도 그들이 실패하였다면, 동일한 복음을 전해받은 오늘의 우리도 실패할 가능성이 있지 않겠는가?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이에 대하여 본문은 “그러나 들은바 그 말씀이 그들에게 유익하게 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과 결부시키지 아니함이라”고 대답합니다. 옛 이스라엘이 실패한 이유는 복음을 듣고서도 믿음을 화합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구약시대에도 믿음으로 복음을 받아들인 사람들이 있었지만(=소수일 것이고), 옛 이스라엘의 전체적인 실패는 바로 복음을 전해듣고 받아들인 사람들과 더불어 믿음으로 화합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대다수가). 결국 옛 이스라엘이 실패한 이유는 그들이 복음을 전해 듣고서도 받아들이지 않은 불신앙 때문이었습니다. 결정적으로 믿음이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있었습니다.

 

••• 구약이 어떻게 복음이 됩니까? 구약의 총체적인 가르침 역시 인간의 전적 부패와 무능함을 일깨우고 하나님의 계명 앞에서 절망적인 인간의 처지(misery)를 확인시켜 줍니다. 아울러 오직 하나님만이 그 백성의 죄를 용서하시고 그에게 나아오게 하는 은혜에 대하여 알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옛적 이스라엘에게도 전해진 것은 바로 복음입니다. 나아가 이런 복음의 은혜와 축복을 누리는 방법도 자신들의 행위가 아니라,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과거나 오늘이나 동일한 복음이 전해졌고 전해지고 있으며 그 복음의 은혜를 누리는 방법도 예나 지금이나 오직 믿음뿐인 것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예나 지금이나 전해진 말씀=복음(구약이나 신약이나)에 대하여 인간이 할 수 있는 반응은 둘 중에 하나뿐입니다. 즉 믿음으로 받아들이든지(=영접), 불신앙으로 거부하든지(=배척) 하나뿐입니다. 결단이 요청됩니다.

- 한삼현 목사 올림 -구약시대에는 ‘율법을 지켜 행함으로써’ 구원을 얻고, 그리스도께서 오신 이후로는 ‘그를 믿음으로, 즉 은혜로’ 구원을 얻습니까?”(히브리서 4:2, 그들과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그러나 들은바 그 말씀이 그들에게 유익하게 되지 못하는 것은 믿음과 결부[화합]시키지 아니함이라)

 

• 우리는 아주 쉽게 이런 말에 동의하곤 합니다. 구약의 성도들은 ‘율법을 지켜 행함으로써’ 구원을 얻었고 그리스도께서 오신 이후의 성도들은 ‘그를 믿음으로, 즉 은혜로’ 구원을 얻는다고 생각합니다. 세대주의(Dispensationalism)라는 잘못된 사상이 있다. 인류역사(창세기~요한계시록)를 7세대로 나누어 구분합니다. 세대주의가 이렇게 7세대로 구분하는 까닭은 각 세대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시는 방법과 원칙이 다르다고 주장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쉽게 구약시대에는 ‘율법을 지켜 행함으로써’ 구원을 얻었고, 그리스도께서 오신 다음에는 ‘그를 믿음으로, 즉 은혜로’ 구원을 얻는다고 가르칩니다. 이것은 아주 그럴듯하지만 잘못된 생각입니다.

 

•• 오늘 말씀은 옛 이스라엘이나 오늘 우리 신자나 둘 다 똑같이 복음을 전해 받았다고 말한다. 예전에 구약 이스라엘에게 전해진 것도 복음이고 오늘 우리에게 전해진 것도 똑같은 동일한 복음이란 사실을 알려줍니다. 이렇게 오늘 우리가 전해받은 바로 그 복음을 옛 이스라엘도 똑같이 전해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왜 그들=옛 이스라엘은 실패하였습니까? 오늘 우리와 동일한 복음을 전해받고서도 그들이 실패하였다면, 동일한 복음을 전해받은 오늘의 우리도 실패할 가능성이 있지 않겠는가?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이에 대하여 본문은 “그러나 들은바 그 말씀이 그들에게 유익하게 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과 결부시키지 아니함이라”고 대답합니다. 옛 이스라엘이 실패한 이유는 복음을 듣고서도 믿음을 화합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구약시대에도 믿음으로 복음을 받아들인 사람들이 있었지만(=소수일 것이고), 옛 이스라엘의 전체적인 실패는 바로 복음을 전해듣고 받아들인 사람들과 더불어 믿음으로 화합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대다수가). 결국 옛 이스라엘이 실패한 이유는 그들이 복음을 전해 듣고서도 받아들이지 않은 불신앙 때문이었습니다. 결정적으로 믿음이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있었습니다.

 

••• 구약이 어떻게 복음이 됩니까? 구약의 총체적인 가르침 역시 인간의 전적 부패와 무능함을 일깨우고 하나님의 계명 앞에서 절망적인 인간의 처지(misery)를 확인시켜 줍니다. 아울러 오직 하나님만이 그 백성의 죄를 용서하시고 그에게 나아오게 하는 은혜에 대하여 알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옛적 이스라엘에게도 전해진 것은 바로 복음입니다. 나아가 이런 복음의 은혜와 축복을 누리는 방법도 자신들의 행위가 아니라,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과거나 오늘이나 동일한 복음이 전해졌고 전해지고 있으며 그 복음의 은혜를 누리는 방법도 예나 지금이나 오직 믿음뿐인 것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예나 지금이나 전해진 말씀=복음(구약이나 신약이나)에 대하여 인간이 할 수 있는 반응은 둘 중에 하나뿐입니다. 즉 믿음으로 받아들이든지(=영접), 불신앙으로 거부하든지(=배척) 하나뿐입니다. 결단이 요청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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