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시편 15편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복음뉴스 0 2021.07.23 07:12

시편15편

주님안에 사는 자는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실천하며 그의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남을 허물하지 않고 이웃을 비방하지 아니합니다(1-3절). 이세상에서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 것이 우리의 마음과 혀입니다. 주님만이 우리를 다스리시고 이끄십니다. 믿는 사람은 주님의 뜻대로 살고 싶어하지만 마음을 허탄한데 두면 허탄한 말을 하고 어리석은 삶을 삽니다. '주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찬송처럼 주안에 살아야 모든 인간적이고 세속적인 근심이 사라집니다. 내 자신도 주안에 살때와 내 중심적으로 살때 삶의 열매는 아주 다르게 나타납니다. 요사이 그 어느 때보다 주님을 더 깊이 묵상하며 오직 주안에서 사는 것 밖에 나를 다스릴 수 있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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