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누가복음 23장 1-12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복음뉴스 0 2022.03.23 14:27

 

눅23:1-12

 

말도 안되는 소리로 예수님을 고소하는 사람들에게 한 마디 변명도 안하십니다.(9절). 무리들도 다 예수님의 능력과 권능을 보았고 아는 자들인데 무슨 말를  더해서 설득을 시킬 수 있을까요. 유다는 3년동안 예수님을 따랐던 제자임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신다고 하니 더 이상 유익을 없는 것을 알고 팔아서 돈을 챙깁니다. 정말 제대로 잘 믿어야 할 것입니다. 무죄하심을 재판의 자리에 있던 헤롯도 빌라도도 알았지만 사형을 언도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우리를 죄로부터 구원하시기 위한 사랑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은  사람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는 삶게 하십니다. 날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신 그 주님의 사랑이 내뜻과 내것, 아끼고 즐기는 것을 포기하게 하십니다. 나를 변명하고 드러내기보다 십자가의 침묵의 길을 오늘도 걸어갑니다.

 

ⓒ 복음뉴스(BogEumNews.Com)

Comments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