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누가복음 23장 13-25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복음뉴스 0 2022.03.24 11:45

 

눅23:13-25 

 

기득권과 권력욕과 선입관과 질투에 눈이 멀면 양심이 작동하지 않고 완악하여지며 이성적으로 판단을 바르게 하지 못합니다. 예수님을 환영하였던 유대인들은 이제와서 소리치며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빌라도를 밀어붙입니다(23절).  진짜 죄인이며 살인자인 바라바를 놓아주라고 소리쳤던 군중들은 바로 우리들입니다. 예수님 덕분에 죄인었던 바라바가 풀렸났습니다. 바라바처럼 살인자요 강도는 아니지만 불순종하며 이기적인 나를 위해 죄가 없으신 예수님이 대신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내가 당해야만 하는 십자가의 형벌과 죽음을 대신 당하시고 나를 살려주시고 구원하신 예수님의 은혜가 너무 큽니다. 억울하고 손해가 되는 일이 있어도 예수님처럼 묵묵히 십자가를 질 수 있는 믿음과 담대함이 있기를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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