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세례를 받으세요 [김경열 목사]
본문말씀: 행19:1-7
제 목: 성령의 세례를 받으세요.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 (행19:6-7) And when Paul had laid his hands upon them, the Holy Ghost came on them; and they spake with tongues, and prophesied. And all the men were about twelve (Act 19:6-7)
성경에는 세 종류의 사람을 분류합니다.
하나는 육에 속한 사람입니다.
이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 즉 불신자를 말합니다.
또 하나는 육신에 속한 사람입니다.
주님을 영접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앙이 힘없이 잘 넘어집니다.
영적싸움에서 늘 갈등이 일어나고 땅에 것을 먼저 생각합니다.
바울의 고백처럼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 도다.(롬7:22-23)
자신의 마음속에 두 마음의 영적싸움을 보게 됩니다.
이것을 육신에 속한 사람의 모습이라 합니다.
그 다음은 영에 속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마음을 지배하는 사람입니다.
영에 속한 사람은 성령 충만한 사람입니다.
영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일을 먼저 생각합니다.
우리는 육신의 속한 사람이든지, 아니면 영에 속한 사람 둘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생각하고, 영에 속한 사람은 영의 일을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롬8:5-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라고 했습니다.
신앙생활 한다고 교회는 다니지만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롬8:7)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롬8:8)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다(롬8:9)
여러분은 어떤 사람입니까?
뉴욕영안교회 성도들은 육신에 속한 사람이 아니라, 영에 속한 자들인 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고, 교회에 일원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내 삶이 어떤가를 생각해 보세요.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여 신자가 된 이후의 삶이 육신에 속한 자와 영에 속한 자의 삶은 전혀 다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어떤 삶을 살고 있습니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고백하고 믿을 때, 구원받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그런데도 육신에 속한 자는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불구하고 감사가 없고 불평과 원망으로 잘 넘어지고 힘이 없습니다.
환경에 넘어지고, 죄에 넘어지고, 감정과 기분에 따라 너무 쉽게 잘 넘어집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예수님을 따르면서도 늘 넘어졌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이해하기 보다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입니다.
주님 앞에서 서로 누가 높으냐고 싸웠습니다.
그러면 이런 제자들이 구원받지 못한 것일까요?
우리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힘없이 넘어질까요?
이럴 때 신앙이 낙심하고 갈등하며 신앙을 의심하게 됩니다.
오히려 예수 믿기 전에는 잘못 살았어도 갈등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예수 믿은 이후로 갈등이 생깁니다.
주일 날 교회 안 가고 놀러갔다 오면, 왠지 마음이 불안하고 편하지 않습니다.
십일조를 안 드리고 나면 누가 뭐라지 않아도 왠지 찝찝합니다.
왜 그럴까요? 분명한 것은 여러분 속에 영이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영의 생명체가 괴로워합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임에 분명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 걸터앉아, 세상 줄을 끊지 못하고 죄와 나를 이기지 못하고 환경에 따라 끌려가는 자기 모습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제자들의 모습이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예수를 구주로 믿고 구원받은 이후에 문제입니다.
오순절 성령받기 이전의 모습이 이런 모습입니다.
육신에 속하여 넘어졌다 일어났다 하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 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구원받은 자가 영적생활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요?
1. 구원받은 이후 사모해야 할 은혜가 있습니다.(2-3절)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 (행19:2)
그런데 성령이 계심(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2절)
요한의 물세례는 받았는데 성령의 세례는 알지 못했다는 말씀입니다
1) 성령의 충만함을 사모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받은 자는 성령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성령으로 충만할 때, 세상을 이기고 승리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구원받은 이후 성도들의 섬김의 삶은 끊임없이 기도하고 말씀보고 헌신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구원받은 이후에 삶은 늘 성령 충만을 사모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이 우리 마음을 지배할 때, 끊지 못하던 세상 줄이 끊어지고 버리지 못하던 것들이 버려지게 됩니다.
죽은 물고기는 물결 따라 떠내려가지만, 살아있는 물고기는 물결을 역류하며 거슬러 올라갑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적 생활이 성령께서 내 마음을 지배할 때, 세상풍조에 떠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역류해 올라갑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마음속에서 주의 일을 하고 싶고, 기도하고 싶어지고 하나님께로 자꾸 나가고 싶어집니다.
주일을 사모하고 예배가 자꾸 기다려집니다.
성령이 내 안에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성령은 모든 것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고전2:10)
본문은 사도 바울이 에베소 교회 제자들을 만났습니다.
이는 성령 받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말해주고 있는 부분입니다.
너희가 믿을 때 성령을 받았느냐?(행19:2)
세례요한도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야 함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 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마3:11, 막1:8, 눅3:16, 요1:33)
그는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라 했습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지시기 전에 성령을 받으라고 지시 하셨습니다.(요7:37-39, 요14:16-17)
부활하신 직후에도 저희를 향하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고 하셨습니다.(요20:22)
승천하기 직전에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습니다.(행1:4-5)
사도들도 사마리아 인들이 믿고 세례를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어 성령을 받게 했다고 했습니다.(행8:12-17)
하나님은 고넬료 가정에도 성령을 주시기 위해 베드로를 보냈습니다. (행10:44-48, 11:15-18)
사도바울도 에베소 성도들에게 가장 먼저 믿을 때, 성령을 받았느냐고 물었습니다(행19:2)
오늘 본문에 아볼로라는 사람이 나옵니다.(19:1절)
아볼로는 알렉산드리아에서 태어난 사람으로 유대인이 에베소에 이르니 이 사람은 학문이 많고 성경에 능한 자라 했습니다.(행18:24)
아볼로는 유대인이고, 학문이 많았고, 성경에도 능한 자입니다.
그 당시 철학적 문학적 논리적 변론에 능했던 지성적 목회자였습니다.
언변이 좋았고, 성경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일찍이 주의 도를 배워 열심히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치나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25절)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25절)
아볼로는 어려서부터 주의 도를 배워 열심히 가르쳤으나 성령세례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고, 체험을 하지 못했습니다.
문제는 요한의 세례만 알았답니다.
다시 말하면 영적인 체험이 없었습니다.
성령의 불을 체험해 보지 못한 지도자였습니다.
성령의 은혜를 체험하지 못했고, 뜨거운 불의 체험이 없었습니다.
요한의 세례는 예수를 믿으면 받는 구원의 증표입니다.
예수 믿고 영접한 사람에게 베푸는 세례를 요한(물)의 세례라 합니다.
이것은 신앙에 굉장히 중요한 증표입니다.
예수님도 세례를 받았습니다.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게 세례입니다.
예수 믿는다고 고백하는 시간, 구원의 증표로 베푸는 것이 세례입니다.
아볼로는 고린도에서 물세례를 베풀었고, 사람들이 예수 믿고 구원 받았습니다.
신앙생활에 가장 중요한 구원의 증거를 가졌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오순절에 임한 성령의 세례를 알지 못했습니다.
이는 영적 무지로. 성령의 은혜를 체험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목회도 여기에서 멈추면 승리로운 목회를 할 수 없습니다.
신앙생활의 기쁨과 즐거움과 감격을 모르고 살아갑니다.
이것이 아볼로 목사님의 목회입니다.
아볼로는 언변이 뛰어나고, 학문이 많고, 성경에 능한 자입니다.
그런데 요한의 세례만 알았다면 한마디로 성령체험이 없다는 것입니다
성령의 불을 받아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내가 받아본 적이 없는 데 남에게 받게 해 줄 수 없겠지요?
내가 그런 영적체험을 해 본 적이 없으니, 영적인 말을 하면 이해를 못하는 것입니다.
영적으론 굉장히 무지한 것이며, 초딩 영적체험이라 할 수 있습니다.
너무나 많은 크리스챤들이 여기에 머물고 있습니다.
신령한 영적은혜를 모릅니다.
이런 영적 상태는 하나님의 자녀임에도 불구하고 잘 넘어집니다.
이런 신앙은 자꾸 흔들리고, 자꾸 넘어집니다.
사명 감당하는데 힘겨워합니다.
직분이 사명이 아니라, 수단의 방편입니다.
영성이 없으면 사명이 아니라, 노동이 됩니다.
본질적 에너지가 없기에 자꾸 탈진합니다.
환경과 죄를 이기지 못하여 승리로운 삶을 살지 못합니다.
주님은 그러기에 안타까워 묻습니다.
너희가 믿을 때 성령을 받았느냐?
우리는 성령이 있다는 말을 들어보지도 못했다고 했습니다.(2절)
이게 바로 영적인 무지입니다.
그 성령을 주시기 위해 내가 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하고 있습니다.(요14:16-21)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요16:7)
아볼로는 구원받은 자의 힘의 근원인 성령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오순절에 약속한 성령의 은혜를 체험해보지 못하고 목회를 하면 사명이 힘이 들고 노동이 됩니다.
직분이 사명이 아니라 무거운 짐이 됩니다.
자꾸 부딪치고 시험에 잘 들고 쉽게 탈진하게 됩니다.
여러분의 신앙이 요한의 세례로 멈춰있는 것은 아닙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더욱 신령한 은사를 사모하라고 합니다(고전12:1)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라라(고전12:31)
우리는 날마다 구원받은 이후의 삶을 점검해야 합니다.
2. 성령 충만을 사모해야 합니다.
1) 성령의 임재를 체험할 때 증인이 됩니다.(행19:5-7)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행19:6)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6절)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행2:4)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행10:45-46)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행19:6)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듣는 자가 없고 그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니라.(고전14:2)
사도행전의 키워드는 성령입니다.
성령이 충만할 때 신앙생활이 승리하고 맡은 사역이 즐거워집니다.
성령 충만한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교회가 부흥합니다.(행19:20)
성령 충만한 주의 말씀을 증거 해야 회개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성령 충만한 말씀을 증거해야 사단마귀가 묶임을 받고 귀신 병마가 떠나갑니다.
여러분이 지금 사모해야 할 은혜가 무엇입니까?
성령의 은사를 사모하세요.
신앙생활은 내 힘으로 하는 게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로 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라고 고백한 여러분들은, 더 신령한 은사를 날마다 사모해야 합니다.
성령 충만함을 사모하세요.
성령받기를 기도하니....(행8:15)
(1) 성령받기를 위하여 기도할 때 받을 수 있습니다
구하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러 그러면 열릴 것이니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눅11:9-13)
오순절 날이 이르매 저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쓸 때 오순절 마가 다락방에 성령의 충만한 임재를 경험했습니다(행2:1-4)
(2) 성령은 안수할 때 받을 수 있습니다.
사마리아 성도들에게 두 사도가 저희에게 안수하매 성령을 받았습니다.(행8:15-17)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셨습니다(행19:1-6)
(3) 성령을 말씀을 듣는 중에 받을 수 있습니다.
베드로가 이 말을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셨습니다(행10:44-45)
성령으로 충만할 때 영적 생활이 승리하게 됩니다.
시대는 갈수록 어려워집니다.
마귀사단은 우는 사자처럼 온갖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미혹의 영들이 귀신들과 합세하여 지옥백성을 만들려고 유혹합니다.
신앙생활도 갈수록 어려워집니다.
주님이 천사장의 나팔 불며 다시 오실 날이 가까웠다는 증거입니다.
이럴 때 더욱 성령 충만해야 신바람 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엘리사는 엘리야 때 보다 더 어렵기에 갑절의 영감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성령의 사역의 중요성을 안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승천하기 전에도 너희에게 성령을 보낼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다 사마리아 땅 끝까지 나의 증인이 되리라 하셨습니다. (행1:8)
권능은 ‘뒤나미스’라는 어원인데, 다이나마이트와 같은 힘을 말합니다.
증인이란 ‘말투스’ 라는 말인데 목격자. 또는 순교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법정에서 목격한 것을 협박 위협을 무릅쓰면서 이기고 전 할 수 있는 것이 증인입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십자가와 부활을 못 전하게 협박할지라도 우리는 부활의 증인이요 목격자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는 것을 우리가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복음의 증인이라고 했습니다.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증인으로서의 삶으로 평생 살았습니다.
중인이 되려면 죽음을 각오해야 합니다.
이것은 오순절 성령 이후로 나타났던 하나님의 역사였습니다.
신앙은 내 힘이 아니고, 내 노력으로 되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새로 나오신 성도님의 고백입니다.
부인의 전도로 교회를 나왔습니다. 예배를 빠지지 않습니다.
6개월쯤 지났는데 목사님 큰일 났습니다.
하루 2갑씩 피우던 담배가 속에서 안 받는 답니다.
이제 암이 걸린 것 같다는 것입니다.
담배를 물면 속이 미식미식 거리고, 담배가 써서 붙일 수가 없습니다.
이제 속병이 단단히 났나봅니다. ‘기도해 주세요.’ 하고 왔어요.
그렇습니다. 성령이 우리 마음을 지배할 때, 끊을 수 없는 것이 끊어지고 버릴 수 없는 것을 버리게 됩니다.
신앙생활을 내 힘으로 하려고 하지 마세요.
사도들 행전의 역사를 성령께서 스승이 되셨습니다.
주의 일도 내가 하려고 하면 자꾸 부딪히고 스트레스를 받고, 시험이 찾아오고 고통이 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영이 감동할 때, 일주일의 삶이 행복해 집니다.
성령에 감동될 때 봉사가 즐겁고, 행복하고 무슨 봉사를 헤도 주의 일이 즐거운 것입니다.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볼로가 말했던 요한의 세례를 받으며, 예수님이 나의 구주라는 고백에서 더 나아가 오순절에 임했던 성령의 충만함을 사모하시길 축복합니다.
사도행전은 성령을 통한 사도들의 행적입니다.
사도들의 행전은 멈춘 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계속해도 사역자들을 통해 일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사도행전의 역사를 사모해야 합니다.
성령 충만한 역사는 끊임없이 주님 오실 때 까지 이루어져야 합니다.
2) 성령은 우리의 스승이 되십니다.(요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요 14:26)
모든 것을 가르치십니다.
사람은 몰라서 잘못하는 게 많습니다.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가르쳐 주신다고 했습니다.
또 말씀이 생각나게 하십니다.
베드로가 닭 울음소리에 예수님 말씀이 생각나서 밖으로 뛰어나와 통곡을 했습니다.
성령이 말씀을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죄악의 길을 걸어갈 때, 주의 말씀이 생각나서 돌이키는 것입니다.
우리는 넘어질 수 있습니다. 또 실수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은 주의 말씀이 생각나서 다시 일어나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은 이후, 여러분의 삶이 성령 충만한 삶이되시길 축복합니다.
3. 성도는 날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1) 성령의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날마다 성령의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성령 세례는 단 회적이지만, 성령 충만은 늘 구해야 합니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 하시느니라’(롬8:26)
성령이 우리 연약함을 도우십니다.
너무 충격을 받든지, 너무 낙심이 되든지, 그럴 때에 성령이 말 할 수 없는 탄식으로,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이걸 ‘중보기도’ 라고 합니다.
‘누군가 날 위하여 기도 하네’ 그분이 바로 성령이십니다.
너무 지치고 힘들고 무섭고 두려울 때 혼자가 아닌 성령께서 중보로 간구해 주십니다.
찬) 누군가 날 위하여, 누군가 기도하네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해 주십니다.
2) 날마다 성령을 좇아(따라) 살아야 합니다.(갈5: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갈5:16)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린다고 했습니다.(17절)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숭배와 술수와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 냄과 당 짖는 것 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이런 것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갈5:20-21)
성령을 따라 사세요. 제발! 그리해야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성령을 좇아 사세요.
그게 육체의 소욕을 이기는 방법이고, 또 승리하는 비결입니다.
사람이 억지로 참으면, 상처가 나고 병이 됩니다.
신앙은 내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성령께서 도와 주셔야 합니다.
성령을 쫓아 살면 성령의 열매가 맺히는데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갈5:22)
사람은 누구를 좇아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성공한 사람을 좇아가면 성공의 비결을 배우게 됩니다.
믿음의 사람은 믿음의 종상 아브람함의 믿음을 배워야 합니다.
천국가기를 소원 하시는 분은 길 되신 예수의 길을 가야 합니다
성령을 좇아 살아가면 육체의 소욕을 이기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구원 받은 성도들의 삶은 날마다 성령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사모하세요.
성령 충만은 어느교단, 어느교회, 특정인의 전매특허가 아닙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과 부활을 믿고 천국백성이 된 성도들이 주님오시는 그날까지 성령 충만의 인도보호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말세에 내가 내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신다고 했습니다(행2:17)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리(행2:17)
성령의 열매를 주시고 은사를 주시고 능력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여러분은 말씀과 기도로 날마다 성령의 은혜를 사모하세요.
성령님 나를 도와주세요. 성령님 지혜를 주세요. 일어설 힘을 주세요.
성령의 은혜를 사모하시기를 바랍니다.
성령이 새 힘을 주시며 독수리처럼 비상하며 승리하는 은혜를 하나님께서 주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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