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디모데후서 3장 1-9절 말씀 묵상 [김동권 목사]

복음뉴스 0 2022.04.02 07:44

 

제목 : 경건의 모양에서 경건의 능력으로 

본문 : 디모데후서 3:1-9

 

사람들 중에는 .. 남들에게 보여주기식을 좋아 합니다.  외형적인 것을 굉장히 의식 합니다.그러다 보면 쓸데없는 치장과 가꾸는 일에 에너지와 시간을 낭비할 때가 많습니다.  

 

실속 있게 살기 보다는 거품과 껍데기 인생을 즐거워 합니다. 성도의 실속 있는 삶은 능력입니다. 하지만 능력은 없어도 괜찮아 합니다. 그저 형식에 만족하려고 합니다. 심각한 것은 성도들 간에 쓸데 없는 껍데기 경쟁이 시기와 질투 그리고 미움을 유발시킴니다.

 

 사무엘이 이스라엘의 왕을 결정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사무엘의 눈은 외형적인 것에 집중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사무엘이 한 사람 한 사람 지명할 때마다 “no ” 하십니다. 다윗의 아버지인 이새 조차도 볼품 없는 다윗은 안중에 없습니다. 하지만 사무엘이 다른 아들은 없느냐 라고 묻자 ,그제서야 목동인 다윗이 있다고 말합니다. 

 

겉으로  드러난 것에만 치중하면 스스로 돌아오는 게 후회와 공허 함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것이 나중엔 화근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 왜 그런 사람을 뽑아 가지고 이렇게 힘들게 하느냐.. 왜 제대로 보지 못하고 함부로 선택해서 이 지경까지 왔느냐.. 온갖 꾸중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잘못된 것에 정신이 팔려 살면 가장 중요한 가치를 놓치기 싶습니다. 

 

겉으론 좀 부족해 보여도 신실한 면을 찾아내는 영안이 필요 합니다. 겉으로 드러난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 내면을 볼 줄 아는 믿음의 눈이 필요함니다. 

 

다윗을 보세요.  목동의 볼품 없고 누추한 모습입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발휘 합니다. 다윗 안에 숨겨진 비밀스런 능력이 세상을 깜짝 놀라게 만듭니다 . 내노라 하는 장수들 조차도 골리앗 앞에서 모두 벌벌 떨었습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물리칠 수 있을 것이라 누가 생각이나 했겠습니까?

 

형식에 이끌리어  껍데기에 집중하는 것은  올바른 신앙인의 태도가 아닙니다.

그런 생각을 갖는 사람들은 이미 내 안에 이기적인 생각으로 가득차 있는 사람입니다. 세상에 가치에 따라 살겠다는 사람입니다. 믿음 보다는 적당한 형식으로 생색내는 사람입니다.

 

세상은 외형적인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의 눈은 외모가 아니라 중심입니다. 하나님도 사무엘의 외모에 치중하는 것을 보시고 하신 말씀이 뭔가요?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삼상 16:7)고 하셨습니다.

 

요즘 제가 많이 생각해 보는 것이  코로나 광야 시대에 필요한 경건의 능력이빈다.

껍데기 신앙으로는 부족함을 절실히 깨닫습니다. 형식에 만족하는 신앙생활은 힘든 코로나 시대를 극복해 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평상시에 남을 의식한 신앙 생활.. 소위 보여주기식 삶은 코로나 광야 시대에는 전혀 무익하다는 사실 입니다.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조금만 어려움이 오면 쉽게 무너지기 쉽습니다. 스스로 위기 관리 능력을 쇠퇴하게 합니다.  . 폼만 잡고 사느냐 아니면 실속있게 사느냐 진지하게 고민해 야 할 때 입니다 . 

 

코로나 광야 시대는  경제가 어렵습니다. 뭐라도 해야 할 때입니다. 그런데 알량한 자존심이 실천적인 삶을 가로 막곤 합니다. 외형적인 것에 너무 몰두 되어 있다 보면 내가 누군데.. 저런 일을 해.. 자존심이 있지, 뭐 이런 낮은 생각들이 자신을 더 비겁하게 만듭니다. 용기없는 자 임을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 될 뿐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결코 앞으로 발전해 가지 못합니다.

 

현실에 대한 올바른 반응 혹은 대처는 실제적이어야 합니다.그러한 태도를 갖게 하는 비결이 오늘 본문에서 말씀 합니다. 

 

오늘 본문은 경건의 모양은 있는데 경건의 능력을 상실한 사람들을 향한 말씀 입니다 .

경건의 능력을 상실한 채 경건의 모양에 온통 신경쓰는 사람들을 봅니다.

놀라운 것은 경건의 모양은 화려한데 내용 즉 거룩이 없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우스꽝 스러워요.. 스스로 경건한 척 하는 데 말이나 행동에 전혀 거룩이 묻어나오지 않습니다.

 

스스로 자기 얼굴에 침뱉는 격입니다. 

우리의 가식적이고 가면을 쓴 인생, 소위 위선과 거짓된 삶에서 하루 빨리 돌아서야 합니다 .

 

코로나 광야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광야에서  알맹이 없는 인생은 실패밖에 거둘게 없습니다. 어떻게 이제 우리의 삶을 전개해 가야 할까요?

 

첫째 하루 빨리 의식의 전환이 이뤄져야 합니다.

5절을 보세요..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돌아서라. 터닝 포인트 해라. 경건의 모양에 온통 관심가졌던 삶에서 경건의 능력을 맛보는 삶으로 전환하라 는 것입니다 .거품인생, 스스로 불행한 삶을 살아갈 뿐입니다. 

 

경건의 모양에 열을 내며 사는 사람들을 보라. 한 단어로 표현해 본다면.. 자기 자랑 입니다.

딤후 3;2-4을 보라. 온통 자기 자랑 뿐이다. 돈 자랑, 교만합니다. 자랑이 가져다 주는 패단이 뭔가요? 교만, 비방, 부모 거역, 감사하지 않음, 거룩하지 않음, 절제하지 못함,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않음, 배신의 극치, 조급, 자만, 쾌락을 즐김..온갖 못된 것들은 다 갖고 있습니다.

 

경건의 모양이 가져다  주는 패단들입니다.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이웃에게 덕은 커녕 패만 끼치는 인생을 삽니다.

 

경건의 모양의 대표적인 사람들 하면 누가 생각나나요?

바리새인 들입니다. 대제사장들 입니다. 외형적으로 온갖 폼을 다 잡고 삽니다. 이들의 특징은 아주 세련됨 입니다. 뭐 하나 트집잡을 게 없습니다. 말로는 경건의 극치를 보여 줍니다. 어느 누구도 따라 올 수 없는 신앙생활을 하는 것처럼 뻥튀기를 합니다. 그런데 주님은 이들을 향해서 뭐라고 강력하게 질타 하셨나요? 이 외식하는 자들아 라고 별명을 붙여 주셨습니다. 

 

특별히 경건의 능력은 없고 모양에 치장하느라 정신없는 삶이 주는 가장 핵심적인 단점은 내 안에 진리가 없다는 점입니다. 내 안에 그리스도가 계시지 않습니다. 내 안에 성령이 나를 인도하지 않는다면 내 인생은 어떤 것에도 쉽게 무너지고 말 것입니다. 

 

내 안에 진리가 굳게 서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요?

남의 말에 쉽게 동요 됩니다.누가 무슨 말이라도 하면 혹해서 금방 넘어갑니다. 

까닭 잘못하다간 자기 중심을 지키기 어렵습니다. 자기 존재감을 상실합니다. 세상의 논리에 밀려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다가 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 받을 뿐입니다. 

 

우리도 살면서 종종 이런 말을 듣습니다. “젠 너무 폼만 잡아, 젠 속은 텅 비었는데 겉만 화려 하다니까.. 칭찬인가요? 욕입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이라면 남에게 보이기 위해서 신앙생활 하는 것은 위선이며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하는 신앙임을 자각해야 합니다.

 

경건의 모양을 갖추기 위해 성형 수술을 했을지라도 경건의 능력은 수술을 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실제적이고 진솔한 삶을 살아야 할 때 입니다. 겉에 신경 쓰다가 굶어죽을 수 있습니다. 세상은 폼만 잡고 일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야박 합니다. 도움을 주려고 하지 않습니다 .

 

누가 도움을 받나요.. 평상시에 보여준 성실한 사람들입니다. 진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하나라도 더 떡을 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요즘같이 코로나 광야 시대는 과시는 별로 어울리지 않는  단어 입니다. 

5절에 돌아서라..주님의 강력한 영적 명령입니다. 돌아서라..경건의 모양에 온통 소비하던 삶에서 돌아서라 입니다. 

 

전환이 이뤄지지 않는 다면 어떻게 될까요?두 가지 입니다.

9절에 ..그들이 더 나아가지 못할 것은 ..”무슨 말입니까? 발전이 없다는 겁니다. 삶이 자라가고 발전해 갈 때에 보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발전이 없다면 그 만큼 불행한 인생이 될 뿐입니다. 

9절에 .. 그들의 어리석음이 드러날 것임이라” 어리석음이 드러날 것임이라 말씀 합니다 .

경건의 모양으로 사는 삶이 얼마나어리석은 인생인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스스로 만방에 선포하는 격이 될 것임을 알려 줍니다.

 

둘째, 경건의 능력이 없으면 그저 하나님을 대적할 뿐이다.

8절을 보라. 얀네와 얌브레가 모세를 대적한 것 같이 그들도 진리를 대적하니 이 사람들은 그 마음이 부패한 자요 믿음에 관하여는 버림 받은 자들이라

 

경건의 모양을 갖고 사는 사람들을 거명합니다.

8절에 보면 경건의 모양만 강조하는 삶들의 실체를 보여 줍니다. 

마음이 부패한 자요, 믿음에 관하여는 버림 받은 자들이라고 언급합니다. 

 

경건의 모양을 통해서 타인들에게 엄청난 믿음을 갖고 말합니다. 행동 합니다. 그런데 그 속을 들여다 보니까 이건 썩어도 보통 썩은 게 아님을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마음이 부패한 자다. 부패의 특징은 썩은 냄세가 납니다. 가까이 하기엔 역겨운 사람들입니다. 

믿음은 아예 없다고 합니다 .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얀네와 얌브레 입니다. 

얀네는 조롱 이라는 의미고 얌브레는 지혜로운 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스스로 지혜롭다고 하지만 조롱받는 인생이 된다는 겁니다. 자신들은 똑똑한 척 하는 데 사람들로 부터 조롱을 받는 다는 것은 뭘까요? 자기 지식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이 두 사람이 보여준 태도는 발전하지 못하고 쇠퇴만 있을 뿐입니다. 성장 하지 못하면 폐쇄를 향해 달려갈 뿐입니다. 진리를 대적하는 자야 말로 가장 어리석은 인생임을 분명하게 말씀 합니다. 

 

왜 얀네와 얌브레는 이 지경까지 갔을까? 무엇이 이들의 인생길이 진리를 대적하는 자의 편에 섰을까? 

 

우리는 분명히 질문해 보아야 합니다 .

8-9에 얀네와 얌브레가 모세를 대적한 것 같이 그들도 진리를 대적하니 이 사람들은 그 마음이 부패한 자요 믿음에 관하여는 버림 받은 자들이라

 

우선 가장 큰 문제가 진리를 대적했다는 점입니다.

 

얀네와 얌브레 가 보여주는 모습들 중에

세상의 독에 물이 꽉차 있습니다. 악한 것에 고집스러움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타인을 대할 때에 예의나 존중은 없습니다. 그저 상대방을 깎아 내리는 데 혈안이 되어 삽니다. 

이 두 사람은 악한 영향력을 끼칠 뿐입니다 .사람이 살면서 타인에게 유익을 주어야 합니다. 타인에게 상처를 주고 넘어지게 하는 역할은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세상의 논리나 이단들의 잠시나마 교회를 어둡게 하고, 판치는 것 같지만 사라지는 구름과 같습니다. 하지만 진리를 영원 합니다. 변함이 없습니다. 진리 앞에 그 무엇도 대적할 수 없습니다. 

모든 것들의 근원인 하나님을 반대하는 인간의 술수는 결과적으로 패배와 굴복을 피할 수 없다는 게 얀네와 얌브레라는 두 애굽 술사들에게서 얻는 교훈이다.

 

마지막,껍데기에서 벗어나 생명력 넘치는 경건을 열망하라

경건의 모양만 흉내내는 일에 치중하면..삶은 피곤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진실을 위장한 삶은 늘 긴장 속에서 살아야 하기 때문에 고달픈 인생에서 피할 수 없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경건은 진실한 길, 성실한 길을 즐거워 하는 삶입니다. 시 119:30에 “내가 성실한 길을 택하고 내 앞에 주의 규례를 두었나이다” 내가 길을 결정하지 않는다. 주님이 나의 길임을 인정합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교회에 헌금할 때에 경건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부정직했습니다. 땅을 판 값에 얼마를 떼어 놓고 마치 전체를 드리는 것처럼 속였습니다.

 

경건의 능력을 소유하는 사람은 기분이나 감정에 따라 결정하지 않습니다. 매 순간마다 주의 뜻을 묻습니다. 가는 길이 지금 너무나 힘들고 거친길이  도 믿음을 지키는 ㅅ립ㅇ니다ㅡ

 

경건의 능력을 좋아하는 사람은 솔직 합니다.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주님께 간구 합니다. 모자라면 모자라는 대로 더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재미와 즐거움이 있습니다. 

 

더 이상 경건의 모양에 흉내내는 삶에서 돌아서야 할 때 입니다. 

경건의 모양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이제 우리가 분명히 알았다면 돌아서는 용기와 결단이 필요 합니다.

 

코로나 광야 시대에 더이상 거품 내는 인생, 폼 잡는 인생에서 과감하게 탈피해야 할 것입니다.

경건의 모양은 마치 시편의 말로 표현해 본다면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 왕겨 인생, 텅빈 경건 으로는 스스로 패망의 길을 가게 할 뿐입니다. 껍데기만 남은 경건으로는 더더욱 코로나 광야 시대를 살아가기 힘들 것입니다.

 

껍데기만 무성하고 알맹이가 없는 사람은 마귀에게 이길 수가 없습니다. 폼만 잡고 살다가 실제적인 상황에 신앙이 버팀목이 되지 못한다면 본인만 손해가 될 뿐입니다.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무게 중심이 없는 여기 저기 기웃 거리는 삶이 됩니다. 남의 말에 쉽게 무너지고 희비가 엇갈리게 합니다. 집요함이나 불굴의 의지나 투지를 발견할 수 없습니다. 

 

무게 없는 인생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야 합니다. 

코로나 광야 시대에 성도가 보여주어야 할 참된 모습은 경건의 모양이 아닙니다. 경건의 

능력입니다 .딤전 4:7-8에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경건을 키워야 합니다. 경건의 능력을 통해서 코로나 팬더믹 시대를 헤쳐 나가야 합니다. 경건은 하나님 앞에서 진실함입니다. 절대적 의지와 신뢰입니다. 위선이 가져다 주는 최대의 피해는 신뢰 상실 입니다. 

 

더이상 복음의 본질에서 벗어난 외식적인 신앙 생활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이제는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야 할 때 입니다. 힘들고 어려울때 일수록 복음의 능력이 자신을 더욱 굳건하게 세워 가야 합니다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일을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스스로 질문해 보아요.

“나는 권능 을 가진 자인지 아니면 형체만 가진 자 인지” 엄숙한 마음으로 분별해 보아야 합니다. 

 

이제 경건의 모양에서 경건의 능력으로 회복해야 합니다.

경건의 모양에 머물면 머물수록 마음은 더 부패해질 것입니다. 믿음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질 뿐입니다.

경건의 모양은 목마름, 메마름, 가뭄의 인생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경건의 능력을 소유한 사람은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이 있습니다.

 

다 내게로 오라.. 이사야 55:7에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 

돌아오라를 히브리어로 보면 복수와 단수를 번갈아 사용합니다. 모두 오십시오. 당신도 오십시오. 다 오십시오. 너도 오십시오.. 중요한 것은 바로 나를 위해 부르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전체를 말하면서도 개인을 향해서 돌아오기를 간청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경건한 삶을 살 수 없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새롭게 하나님께 복종할 때 우리를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능력이 필요합니다.나를 견고하게 세우는 유일한 비결은 복음입니다. 복음이 내 안에 충만하도록 힘써야 합니다.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의 은혜가 나를 더욱 바로 세워 가게 해 주실 것입니다. 복음의 삶은 위선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복음은 남에게 보여주는 삶을 살도록 허용하지 않습니다 . 더 낮아진 영성을 갖고 삽니다. 경건의 모양에 푹빠져 사는 바리새인과는 달리 세리는 경건의 미덕이 무엇인지 알려 줍니다. 하나님 앞에서 늘 자신을 낮추는 태도 입니다.

 

삶은 고난의 연속입니다 .경건의 모양으로만 살다간 실패속에 허덕일 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능력을 주셨습니다 . 삶의 어떤 순간에서도 경건의 능력을 발휘 할 수 있는 믿음의 소유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고난 속에서 경건의 능력을 발휘하라. 그러면 하나님이 건져내십니다.

딤후 3:11절에 “박해를 받음과 고난과 또한 안디옥과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서 당한 일과 어떠한 박해를 받은 것을 네가 과연 보고 알았거니와 주께서 이 모든 것 가운데서 나를 건지셨느니라”

 

이제 우리가 추구해야 할 영적 방향은 분명 합니다 . 우리가 경건의 형태는 가졌으나 실재는 없는 자가 되지 않도록 깨어 있기를 빕니다.경건의 모양을 갖출 뿐만 아니라 경건의 능력도 소유하시어 험난한 코로나 광야 시대를 살아가시는 주님의 종들이 되시길 간절히 축복 합니다. 

 

ⓒ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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