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요한복음 13장 3-15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복음뉴스 0 2022.04.12 08:27

4/12오늘의 생명의 말씀:요13:3-15

 

말씀은 나의 거울이며 살아갈 참 길입니다. 유다는 "네가 할 일을 속히 하라"는 말씀을 듣고도 자신의 잘못을 돌이키지 않고  나가 버렸습니다. 여러번 회개할 기회가 있었지만 그것조차 눌러버리고 양심의 소리로 무시했습니다. 사람이 자기 욕심에 붙잡히면 귀에 아무소리가 들리지 않나 봅니다. 주위사람의 권면과 만류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런 제자의 더러운 발을 씻겨주시는 예수님은 십자가를 통해 더럽고 추한 우리들의 모든 죄악을 용서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친히 보여주신 그 사랑처럼 가르치고 다스리는 자가 아닌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함을 다시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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