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창세기 49장 13절 말씀 묵상 [임근영 목사]

복음뉴스 0 2022.04.17 19:54

 

창세기 49:13절 말씀 묵상(2022/04/18)

‘스불론에 대한 예언” 

 

“스불론은 헤변에 거주하리니 그 곳은 배 매는 해변이라. 그의 경계가 시돈까지리로다”(13). 

 

레아의 여섯번째 아들이자 막내 아들인 스불론은 레아가 "내가 여섯 아들을 낳았으니 이제는 그가 나와 함께 거하리라”(이것이 이 이름의 의미이다) 라고 말했기 때문에 그렇게 지칭되었다. 

 

이 지파에 관해서는 그 거처가 바닷가, 그리고 베니게의 도시 시돈 근처가 되리라는 것이 예언의 전부이다. 시돈은 두로 북방 약 48km 지점에 위치한 유명한 항구 도시이다(사 23:2). 여호수아의 영도하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 갔을 때 아셀 지파에게 할당된 땅이었으나(수19:28), 원주민을 축출하지 못하고 섞여 살면서(삿 1:31) 오히려 이스라엘 민족이 원주민들의 학대를 받기도 했다. 

 

스불론은 무역을 통해 이스라엘에 보유한 것을 다른 나라들에 전달하고 이스라엘에 필요한 것을 다른 나라로부터 들여올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의 모든 앞날의 일들을 계획하시고 예비하고 계신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앞길을 다 계획하시고 선한 길로 인도하실 것을 믿는다면 담대함으로 세상을 향하여 나아갈 수 있으며 적극적인 자세로 세상을 살아야 합니다. 

 

기도하기: 나의 모든 삶이 하나님의 손안에 있음을 기억하여 언제든지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담대하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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