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시편 31편 9-24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복음뉴스 0 2022.07.06 09:09

 

시편31:9-24

 

성경을 읽을 때마다 주님은 " 하나님을 바라는 너는 강하고 담대하라(24절)"고 하십니다. 나는 원래 소심하고 겁도 많았으나  말씀이 내게 힘이 되어 담대해지고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말씀이 살아서 나를 보호하며 지켜줍니다. 다윗이 "나는 주께 의지하고 말하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14절)에 고백한 것처럼 주님을 의지하는 것이 힘이며 능력입니다.  현실이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암담해도 마음을 지킬 것은 세상을 다스리시는 주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물가가 치솟고 어수선한 마음이 기도가 안된다는 말을 듣습니다. 하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기도를 쉬지 않고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은 주께로부터 옵니다.  "보라 지금은 은혜받을 만한 때요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1)는 말씀을 붙잡고  오늘도 하나님만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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