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고린도후서 3장 12-18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복음뉴스 0 2022.07.12 08:08

 

고후3:12-18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고 따를수 록  우리의 고집과 편견과 의는 점점 녹아내려지고 은혜로와집니다.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다(17절)는 말씀처럼 평강이 임합니다.하지만  은혜가 너무 고마워 주님께 헌신해야한다는 율법적인 신앙과 열심에 빠져 스스로 얽매이기 쉽습니다. 유대인들이 율법으로 구원을 얻으려는 것처럼 한국 종교인들도 불교, 유교, 샤마니즘의 영향을 받아 도를 지키고 행하는데 정성과 물질과 노력을 요구합니다. 이것이 믿는 우리 몸에 베어서 우리도 모르게 뭔가를 행해야한다는 강박이 생깁니다. 오직 성령의 임재안에 참 자유과 기쁨으로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의 영이 항상 내안에 계셔서 나를 얽매이게 것에 벗어나 참 자유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 복음뉴스(BogEumNews.Com)

Comments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