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사무엘상 15장 10-16절 말씀 묵상 [김동권 목사]

복음뉴스 0 2022.07.16 07:00

 

제목 : 죽어라 말 안듣는 사울왕

본문 : 삼상 15:10-16

 

실패로부터 배울 수 있는 가장 큰 교훈은, 앞으로도 언제든 또 다른 실패를 겪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사실 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사울왕의 이야기 입니다. 사울은 초대 이스라엘 왕으로 등극합니다. 

사울왕 하면 시작은 좋았습니다. 그는 겸손했습니다 .남을 생각할 줄 알았습니다. 삼상 15;17에 “사무엘이 이르되 왕이 스스로 작게 여길 그 때에 이스라엘 지파의 머리가 되지 아니하셨나이까 여호와께서 왕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시고” 여기 스스로 작게 여길 그 때에는 겸손했던 시절 입니다. 

하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선한 것들이 퇴색이 됩니다. 하나님은 사울의 왕됨을 기쁘게 시작했지만 후회로 끝나게 됩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왜 이런 결과를 가져오게 했을까? 

 

하나님은 여러번 타이르고 경고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울왕은 하나님의 경고를 듣지 않습니다. 자기 주장을 앞세웁니다. 하나님은 사무엘을 통해서 사울왕에게 말씀 합니다. 삼상 15:11에 내가 사울을 왕으로 세운 것을 후회하노니… 후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첫째, 왜 하나님은 사울을 향해 후회하신다고 하셨을까 ? 하는 질문입니다.

왜 하나님은 후회하신다고 하시는 걸까? 하나님의 마음이 변덕스러운게 아닌가?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후회 하신다는 말씀을 이해하는 열쇠는 바로 인간의 죄 입니다. 후회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은 죄에 대한 하나님의 깊은 불만을 전달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죄를 원치 않으신다 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변함이 없으십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수시로 변화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후회하신다는 의미는 사울왕을 향한 하나님의 깊은 고통과 아픔을 말한 것입니다. 삼상 15:29에 

이스라엘의 지존자는  거짓이나 변개함이 없으시니 그는 사람이 아니하므로 결코 변개하지 않으심이니다 하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후회하신다는 말은 마음을 바꾸신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후회 하심은 사울왕의 범죄를 슬퍼하시는 하나님의 심정을 드러낸 것입니다. 

 

사울왕은 왕이 되고 난 후에 하나님을 향한 청종하는 마음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삼상 15;19에 어찌하여 왕이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하고 탈취하기에만 급하여 여호와께서 악하게 여기시는 일을 행하였나이까” 라고 말씀합니다 .

 

인생의 실패는 돈을 못 버는 게 실패가 아닙니다. 승진을 못하게 실패가 아닙니다. 하나님께 불순종 하는 것이 인생 실패 입니다. 왜 사울왕은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하고 탈취하기에만 급하여..하나님의 목소리를 우습게 여겼을까요? 어떻게 이 지경까지 갔을까요? 

 

자신의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가는 방향과 길이 달라집니다 .더우기 가치와 연관된 것들을 바라보는 시각 입니다 .사울왕이 사람들에게 가치를 두다 보니까.. 어떤 일을 선택함에 있어서 다분히 인간 중심적입니다.

 

사울왕이 보여준 얄팍한 생각이 자신의 삶을 실패자 인생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사울은 왕이 된 후에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왕이 스스로 생각할 때에 이제 왕도 됐겠다… 사람들 눈치만 잘 보고 결정하고 판단하면 롱런 할 것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사무엘을 통해서 분명하게 말씀 합니다.

삼상 15:22에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하나님의 마음이 무엇인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말씀 합니다. 바로 순종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 청종하기 보다는 보이는 사람들의 눈에 더 자신을 드러내고자 했던 것입니다 . 사울왕은 사람들에게 잘 보이는 것이 성공이라 여겼습니다. 자연히 하나님을 향한 생각은 뒷전으로 밀려나게 되는 겁니다 .

삼상 15:24에 사울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내가 범죄하였나이다 내가 여호와의 명령과 당신의 

말씀을 어긴 것은 내가 백성을 두려워하여 그들의 말을 청종하였음이니이다” 라고 말합니다.

 

그는 하나님 대신 사람을 두려워했습니다. 그는 실수나 실패를 했을 때에 하나님에게서 받게 될 결과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사람들에게서 받게 될 결과를 더 두려워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불쾌하게 할까 봐 두려워하기보다는 사람들을 불쾌하게 할까 봐 두려워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크게 모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보다 사람들의 말을 청종함으로 인해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나요?

성경에서 그 이유들을 찾아 본다면 하나는 하나님의 영이 떠날 때부터 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떠났다는 말은 자기 위주의 삶을 선택하며 살았다는 말입니다. 사울왕이 저지른 치명적인 범죄는 하나님의 질서를 자기 마음대로 결정했다는 겁니다 .예배는 레위 지파사람들에 의해서 진행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사울왕은 성급하게 자기가 예배를 인도해 버립니다. 왕이니까 자기 마음대로 선택해도 괜찮다는 교만이 하나님이 후회하게 만든 결정적 계기가 됩니다.

성급함이야말로 모든 죄의 뿌리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것도 문제지만,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하는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믿음이 없으면 기다림을 우습게 생각 합니다.

어느 자리에 있든,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 성도가 하나님을 향해 보여주어야 할 영적 처신은 기다림입니다. 하나님의 지시하심을 듣고 난 후에 움직이는 태도 입니다. 

사울왕은 기달릴 줄 몰랐습니다. 사울왕의 문제의 발단을 보면 기다리지 못하고 자기 마음대로 결정해서 일을 망가트리게 됩니다 .

 

사무엘이 사울에게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지적할 때에도 고집스럽게 자기 변명과 자기 보호 하기에 급급합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저의 불찰 입니다. 제가 생각이 모자랐습니다. 다음부터는 이런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자신의 모자람를 드러내기 보다는 책임 전가에 급급한 모습도 보게 됩니다.

 

또 하는 사울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다는 점입니다.

말씀을 버렸다는 말은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자연히 말씀이 끊기면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지게 됩니다. 자연히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를 얻지 못합니다.예수님께서도 너희가 내 안에 거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사울왕은 전혀 하나님과 교제가 없었습니다.

메말라버린 영적 상태는 허무한 결정만 난무할 뿐입니다.

 

살면서 윗 사람이나 부모님으로부터 듣는 말 중에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들겠니.. 귀가 먹었냐,

하나님이 사울에게 지적하여 주실 때에 주의 깊게 듣지 아니하면 같은 일을 반복할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사울왕에게 몇 번이냐 경고를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사울왕의 생각은 방부제를 넣었는지 잊어버리지 않는 겁니다. 자기가 줄곧 잘했다는 생각을 갖고 사는 겁니다 .

 

사울왕이 말씀을 버리면서 나타나는 죄악의 깊이는 깊어져만 갑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다윗을 향한 시기와 질투 입니다.

삼상 18:6-9 에 보면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이 죽인 자는 만만이라.. 하나님의 영이 떠나면 이런 시기와 질투 그리고 비교 의식에 갇혀 “사울이 그 말에 불쾌하여 심히 노하여 이르되…사울왕은 질투가 곪아 자라도록 내버려 둡니다. 한 나라의 왕이 자신의 목숨을 살려준 은인에게 시기하니까 미움과 살인까지 확장되어 갑니다.심술이 불일듯 일어납니다. 

 

사울에게서 볼 수 있듯이 질투가 우리 삶에서 곪아 자라도록 내버려두는 것은 매우 위험 합니다. 질투는 다른 사람을 멸망시킬 뿐만 아니라 자신을 멸망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약 3;16에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혼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라” 고 했습니다. 

 

여전히 회개할 줄 모르고 자신의 체면을 앞세우는 사울왕의 안스러움을 봅니다

삼상 15;30 에 “사울이 이르되 내가 범죄하였을지라도 이제 청하옵나니 내 백성의 장로들 앞과 이스라엘 앞에서 나를 높이사 나와 함께 돌아가서 내가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하게 하소서 하더라”

 

하나님께 자신의 성급함으로 인해서 범죄한 것을 회개 하기 보다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체면을 앞세웁니다. 사울왕은 하나님을 부를 때도 나의 하나님이라 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회개하는 모습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자신이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깨닫지 못합니다. 부모님들이 종종 속이 탄다는 말씀을 합니다. “니가 지금 무슨 짓을 했는지 알기는 아냐”..자식이 무슨 짓을 했는지 깨닫지 못하는 심정을 표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후회 하심은 인간이 범죄하고도 자신이 무슨 짓을 했는지 알지 못하는 이들을 보시고 느끼시는 슬픔입니다. 

 

 마지막, 전환의 경이를 경험하라

실패했을지라도 기회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반복하는 사울왕을 봅니다. 

삼상 13:14절에 ..여호와께서 왕에게 내리신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이미 한번 불순종으로 인해서 야단을 먹은 적이 있습니다.  삼상 15;11절에 같은 내용이 반복됩니다. 

 

그 만큼 실패했다 할지라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십니다 

누구나 성공하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실패를 허락하실 때도 있습니다 .

그 이유는 분명 합니다 . 실패는 하나님이 내리시는 벌이 아니라 우리를 빚어 가시는 한 과정입니다 .

 

하나님은 실패한 자에게 다시금 말씀 하십니다. 어떤 반응이 필요할까?

하나, 하나님이 지적해 주실 때에 솔직한 자기 반성이 필요 합니다. 

하나님께서 지적 하실 때에 겸손하게 자신을 돌아볼 줄 아는 태도가 굉장히 중요 합니다.

 

둘,하나님이 지적하실 때에 회개가 필요 합니다 

회개는 하나님이 주시는 최고의 재산인 용서와 회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사울왕은 지적 받을 때에 책임전가나 책임 회피가 많았습니다. 다윗왕도 하나님 앞에서 엄청난 죄를 범했던 인물 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윗을 향해서 후회 하신다고 말씀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범죄한 다윗을 향해서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요? 바로 다윗은 하나님의 지적 앞에서 회개할 줄 알았습니다. 

잘못을 지적 받을 때에 솔직한 자기 반성을 즐거워 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경우가 나단의 지적 입니다. 당신의 바로 그 사람이라.. 라는 지적 앞에서 얼마나 자존심이 상했을까요? 하지만 다윗은 나단의 음성을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지금 얼굴이 빨개지고 자존심 상하는 순간입니다. 하나님 앞에 고꾸라지는 다윗의 철저한 회개의 모습을 하나님은 기뻐하십시오 .

 

이것이 다윗의 삶에서 하나님을 체험하는 순간입니다. 그는 아마도 사울의 삶을 생각했을 것입니다. 어떻게 죄가 사울의 삶을 파멸로 이끌었는지를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는 사울이 삶을 파멸로 이끌고 간 이유와 과정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보았기 때문입니다. 아마 그것이 그를 뉘우치고 다시 돌아오도록 이끌어 주었을 것입니다.

 

회개는 감정의 변화라기 보다는 결단입니다. 더 이상 반복된 삶을 살지 않겠다는 각오입니다.

 

하나님은 용서를 즐거워 하십니다. 제자들이 몇번이나 용서를 해야 할까요? 일흔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말씀 하십니다. 

 

진정한 변화는 빨간사과에서 토마토 되기 입니다.

삼상 15:31에.. 사울이 여호와께 경배하니라. 삼상 15:35 에 ..사울을 이스라엘 왕으로 삼으신 것을 후회하셨더라.

사울이 계속되는 거짓 행위들이 뭔가요?사울이 여호와께 경배하니라.. 경배 하는 데 하나님은 계속해서 후회 하니라.. 라고 말씀 하십니다.

 

사람의 눈은 속일 수 있어도 하나님의 눈은 속일 수 없습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 중에는 빨간 사과처럼 삽니다. 겉과 속이 다른 삶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은 토마토 인생입니다. 벗기지 않아도 속이 보이는 삶입니다. 뒤집어 말해도 앞뒤가 같은 진정한 토마토가 되기를 기대 하십니다.

 

실패한 자들을 향한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결코 망각하지 말라 

성경 구절에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에 대한 언급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인간을 향한 본심 입니다. 창조자로서 인간을 보살피시는 분입니다. 인자하심은 사랑입니다. 영원히 변하지 않으시는 사랑입니다. 죄를 지었다고 후회하시는 하나님이시지만 그 내면은 용서와 돌아섬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계십니다.

 

그 시작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는 대서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영이 떠나고 말씀이 내 삶에서 멀어질 때 하나님을 향해 느끼는 가장 강렬한 생각은 도움이 없고 희망이 없다(helpless and hopeless )입니다. 

자연히 이런 생각에 빠져 버리면 의욕이 사라집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도우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희망없는 자, 소망을 잃어버린 자를 돌보십니다. 

자신의 멋진 계획으로 시작했지만 실패와 상실은 엄청난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실패했다 할지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금 기회를 주십니다. 시 23편에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다닐찌라도. 실패는 어둠을 좋아합니다. 그 곳에서도 하나님은 함께 하십니다.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십니다. 중요한 것은 실패 했다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시각이 맹인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결코 잃어버려서는 안됩니다. 

 

실패와 상실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실패와 상실은 살아가면서 계속적으로 반복될 수 있습니다. 사울왕을 통해서 우리가 진지하게 마음 속 깊이 기억해야 할 것은 중요한 것은 영적 실패자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시 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청종 입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시들어 질 때마다 인생은 실패할 뿐입니다. 

 

하나님을 청종함으로 하나님의 계략과 참 지식을 얻어 삶을 꾸려 가야 합니다 .

사람의 계획이 중요 할 수 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사람의 생각이 좋다 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생각이 어떠한지 순간순간마다 물어야 합니다 .

 

우리의 삶은 사울의 삶을 반복해서는 안됩니다. 사울의 삶을 닮아가서는 안됩니다 .

다윗이 범죄 했을 때에 이전에 사울왕을 기억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실패했던 사울왕이 그저 책임 전가 하기에 급급했던 결과가 어떠했는지 다윗은 보았습니다. 다윗은 아들의 반란, 사울왕의 끊임없는 괴롭힘.. 인생 속에서 다윗은 먼저 타인에게 죄를 전가하지 않습니다. 

사울왕이나 다윗이나 범죄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실패자들 입니다 .그런데 다윗은 하나님께 책임 전가를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십자가의 사랑을 기억합니다.

 

세상에서 실패는 한 단어로 표현해 본다면 잃음이다.

소유의 잃음 이다. 가진 돈을 잃어버림입니다. 가진 재산을 잃어 버림, 건강의 잃음입니다. 

관계의 잃음 입니다 .중요한 것은 잃어버렸지만 망가졌지만 얼마든지 다시 시작 할 수 있습니다 .

 

그런데 영적 실패는 더 이상 기회가 없습니다 .

영적 잃음은 내 삶의 제 2의 인생인 영원한 지옥에 머물뿐입니다. 

 

영이 떠나 가는 실패..

하나님의 말씀을 멀리 하는 실패가 바로 그것 입니다.

하나님이 말씀 하시지 않는 것을 선택하려고 합니다. 결정하려고 합니다 .

 

살면서 얼마든지 실패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실패 는 하나님이 실패 라고 말씀하시기 전까지는 아직 실패자가 아닙니다 .

 

하나님께서 넌 실패자야 라고 말씀 하시기 전이라면 언제든지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아무리 완전히 망가졌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다시 세워 주시면 얼마든지 다시 재건 의 역사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죽어라 말 안듣는 사울왕처럼 살다가 하나님으로부터 후회하신다는 말을 듣고 싶으시나요? 

아니면 비록 실패한 다윗이지만 하나님앞에 다시 회개함으로 하나님 마음에 합한자로 살기를 기대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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