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고린도후서 5장 11-21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복음뉴스 0 2022.07.16 09:35

 

고후5:11-21

 

하나님을 믿고 난 후 나의 삶의 가치와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육신과 외모를 따랐던 삶이 하나님앞에 나의 깊은 속마음까지 다 드러났습니다. 외로로는 자랑할 것이 없고 오직 그리스도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의 이전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이제는 새것이 되었다고  인쳐주셨습니다(17절). 그 감격과 그 기쁨은 구원의 능력이 없는 이세상보다는 주님을 더 사랑하게 하셨습니다. 외모를 자랑하는 이 세상의 판단에 휘들리지 않고 새로운 피조물답게 담대하게 끝까지 주님을 바라보며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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