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창세기 2장 18-25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복음뉴스 0 2022.08.05 08:47

창2:18-25 

 

아이들이 다 대학을 떠난 후 남편도 논문을 쓰기 위새 3개월을 집을 비웠을 때입니다. 혼자 있는 것이 편하고 좋을 것 같았는데 막상 혼자있으니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 내가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18절)고 하신 하나님의 마음이 전해져 왔습니다. 아담이 외롭다고 가정을 달라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배려입니다. 서로의 부족을 채워주는 '돕는 배필'이라는 것을 때때로 잃어버리고 사랑을 하지 않는다고 다투고 상처를 줍니다. 가정이 무엇인지 부부가 무엇인지를 잘 모르는 채 서로에게 기대하고 요구하다가 싸움합니다. 아담을 위한 하와가 아니고 하와를 위한 아담이 아니라 서로에게 돕는 배필로 살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않다고 했습니다. 서로에게 누군가가 되어 살라고 '돕는 배필'을 만들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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