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7장 1-12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창7:1-12
이세상을 본받지 않고 의롭게 살아온 노아를 하나님께서 마음에 합당한 자로 여기셨습니다. "네가 내 앞에 의로움을 내가 보았으니라"(1절). 주님은 나의 삶을 다 보고 계시며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온전히 순종하지 못하고 내 중심으로 살 때가 많았습니다. 주님의 뜻대로 살려고 다짐하면서도 불순종하는 나를 회개하고 주님만 바라보라고 이 곳 피지로 보내 주셨습니다.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좋아하며 따르기를 원하지만 실제적인 삶은 여전히 부진합니다. 나의 것을 점점 포기하고 주님이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기 위해 오늘도 머리를 깊이 숙입니다. "노아처럼 여호와께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도록 성령을 따르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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