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창세기 8장 13-22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복음뉴스 0 2022.08.17 09:55

창8:13-22

 

신앙생활의 근본은 주님의 뜻을 따르는 것입니다. 그 뜻을 알고 순종하는 것은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때와 뜻이 이루어지길 기다리는 것이 가장 어렵습니다. 방주에서 1년을 넘게 지낸 노아가 나오자 마자 번제를 드렸다는 것은 그는 언제나 하나님 중심으로 살았다는 것을 나타내 줍니다(20절). 노아처럼 하나님을 예배하며 섬기는 자를 결코 잊지 안으십니다. 노아를 기억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도 기억하십니다. 이사야의 말씀처럼  내가 잠시 너를 버렸으나 큰 긍휼로 너를 다시 불러들이고 분노로 나의 얼굴을 너에게서 잠시 가렸으나 나의 영원한 사람으로 너에게 긍휼을 베풀겠다'는 자비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모르는 사이에, 내가 못보는 사이에도 나를 위해서 끊임없이 일하시는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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