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창세기 11장 1-9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복음뉴스 0 2022.08.20 07:37

창11:1-9

 

바벨탑하면 떠오르는 생각이 첫번째가 '교만'입니다. 교만한 사람은 자신에게 불필요하다고 여겨지는 하나님을 멀리합니다. 교만의 결과는 수고에서 쌓아 올린 바벨탑을 흐트신 것(8절)처럼 사람을 허무와 절망에 빠집니다.  스스로 인생의 주인이라고 하는 사람은 가장 무섭습니다.  나의 교만함을 깨뜨리기 위해서, 나를 구하시기위해  나의 삶을 무너뜨리기 전에 내 교만함을 깨달을 수 있는 것이 은혜입니다.  쉽게 교만해지고 나도 모르게 나의 바벨탑을 쌓고 있는 나는 하나님앞에 날마다 두손들고 스스로 바벨탑을 깨뜨립니다. 교만에서 등을 돌리고 겸손하게 살기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앞에 겸손할 때는 우리의 인생을 책임져 주시고 교만할 때는 무너뜨려서라도 우리를 세우려고 하시는 은혜가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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