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창세기 23장 1-20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복음뉴스 0 2022.09.13 08:25

창23:1-20

 

아브라함은 권위가 있는 사람이지만 모든 일에 겸손하고 분명한 사람이었습니다. 사라를 장사하기 위한 매장지를 에브론이 그냥 주겠다고 해도 은 400 세겔을 지불합니다(16절). 목회를 하면서 때로는 미장원에 가면 교인이 그냥해주고 식당에서도 목회자라고 할인을 해주는 것이 무척이나 부담스러우면서 당연한 것으로 받아드리는 내 모습에 놀랐습니다. 그 후 섬김을 받는 것이 아니라 섬겨야 하는 자임을 더 경각하며 살았습니다. 아브라함이 세상의 것에 욕심을 부리지 않고 롯에게도 먼저 좋은 것을 택하라하고 선물로 주겠다고 하는 막벨라 굴도 돈을 주고 삽니다. 믿는 자로서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나도 대접받는 자가 아닌 대접하는 자로 살아 가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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