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왜 복음운동을 해야 하는가?

죠앤목사 0 2017.12.19 10:41

두려움 때문입니다.


<'누림'이 없으면 '눌려사는' 인생입니다. 주시는 기업을 얻었으니 누리며 삽시다.>

이것은 하나님을 떠난 인생을 사로잡고 있는 무서운 죄의 능력입니다. 
마귀의 가장 강력한 능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아브라함도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지만, 그에게도 두려움을 인한 '눌림'이 있었어요.

목사는 목사만큼, 장로는 장로만큼, 평신도는 평신도만큼..... 어느정도의 불신앙이 다 있습니다.

이것을 깨닫고 해결하는 만큼 축복입니다.

그 두려움은 아브라함으로 하여금 말씀에 대한 불신앙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말씀을 따라 가나안에 입국은 했지만,

떠나 애굽으로 가기도 하고, 방황하다가.... 그러다가 괴로운 일을 여러가지 겪게됩니다.

이것이 꼭 우리의 모습이지요.

분명히 말씀과 약속을 알고는 있지만, 어려움이 생기면 두려움에 사로잡혀 불신앙으로 흔들립니다.

사실적인 믿음이 아닌 것이지요. 
불신앙으로 집안 하인인 다메섹사람 엘리에설로 후사를 삼겠다고 주장하기도 하고, 
나중에는 이스마엘을 낳기도 합니다. 
아브라함은 아브라함대로 위기때마다 한 번씩 심각하게 흔들렸습니다.

우리는 자신의 수준과 상태를 인정할 필요가 있어요.

아브라함이 자신을 인정할 때마다 믿음이 한 단계씩 앞으로 발전하면서

나중에는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시는 하나님을 믿어

그 믿음으로 의로운 자라는 증거를 얻었습니다.

 

우리는 너무 예민하고 날카롭기도 합니다. 

이 이유는 두려움을 인해 공격적으로 되거나 지나치게 방어적이 되는 것이지요.

무례하지않고 성내지 아니하는 사랑이 제일이라 하셨는데요.

자유함이 있는 따스함과 부드러움.

이미 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신만이  모든 두려움을 몰아내어 줍니다.  

주의 은혜는 구하는 자에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누림'이 없으면 '눌려사는' 인생입니다. 주시는 기업을 얻었으니 누리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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