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로마서 5장 1-11절 말씀 묵상

임근영 목사 0 2017.12.27 07:36

로마서 5:1-11 말씀 묵상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로마서 5:10)

 

"For if, while we were God’s enemies, we were reconciled to him through the death of his Son, how much more, having been reconciled, shall we be saved through his life!"(Romans 5:10)

 

인간은 아담의 범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는 죄와 함께 거하지 아니하시기 때문에 죄로 오염된 인간이 하나님과 화평을 누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는 에덴 동산에서 쫓겨남을 당하였고 하나님과 원수지간으로 지내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는 곧 인간의 죽음을 의미합니다.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과 원수인 존재는 죽음을 당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인간의 비참한 상태를 회복시키시고 구원하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 주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화목 제물로 자기 몸을 십자가에 드리심으로써 하나님과 죄인 사이를 화목케 하는 역할을 감당하셨던 것입니다(1절).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게 되었고 영생의 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로 부터 의롭다고 인정된 자는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게 되며, 은혜 가운데 거하게 됩니다. 

 

참된 화평과 은혜를 누리기 위해서는 주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와 그분을 믿어야 합니다. 

 

생활 속에서 항상 견고한 소망을 가지고 환난 중에도 기뻐하고, 하나님께서 사랑을 확증하심을 믿고, 소망 중에 인내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3-4절).

 

주께서 주신 오늘! 범사에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생활로 축복받은 자의 기쁨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K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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