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노트
2018년 1월 18일 목요일
고린도전서 7장 25절 - 40절
이미 주신 가족과 주실 가족
이 세상에 올 때는 부모님을 통해
형제나 자매나 사촌이나....
옛날에는 한동네 사는
10촌도 가까운 친척이라고 했다.
핵가족시대에 이르러
4촌만 넘어가도 가까이 살지 않으면
남과같이 여기는 시대다.
형제 자매도 많이 낳지 않아서
가까운 친척이 없는 경우가 많다.
교인을 영적인 가족이라고 본다
전도해서 예수믿게 하는 것을
영적인 가족을 만드는 것으로 본다.
자기 자식도 2-3명.키우기가 힘든데
영적인 자식을 키우는 교회....
개척교회 목사님들의 수고와 사랑을
생각하게하는 아침이다.......
고전7:25
<처녀와 과부에게 주는 권면>
처녀에 대하여는
내가 주께 받은 계명이 없으되
주의 자비하심을 받아서
충성스러운 자가 된 내가
의견을 말하노니
고전7:26
내 생각에는 이것이 좋으니
곧 임박한 환난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
고전7:27
네가 아내에게 매였느냐
놓이기를 구하지 말며
아내에게서 놓였느냐
아내를 구하지 말라
고전7:28
그러나 장가 가도 죄 짓는 것이 아니요
처녀가 시집 가도 죄 짓는 것이 아니로되
이런 이들은 육신에 고난이 있으리니
나는 너희를 아끼노라
고전7:29
형제들아 내가 이 말을 하노니
그 때가 단축하여진 고로
이후부터 아내 있는 자들은
없는 자 같이 하며
고전7:30
우는 자들은 울지 않는 자 같이 하며
기쁜 자들은 기쁘지 않은 자 같이 하며
매매하는 자들은 없는 자 같이 하며
고전7:31
세상 물건을 쓰는 자들은
다 쓰지 못하는 자 같이 하라
이 세상의 외형은 지나감이니라
고전7:32
너희가 염려 없기를 원하노라
장가 가지 않은 자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주를 기쁘시게 할까 하되
고전7:33
장가 간 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아내를 기쁘게 할까 하여
고전7:34
마음이 갈라지며
시집 가지 않은 자와
처녀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몸과 영을 다 거룩하게 하려 하되
시집 간 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남편을 기쁘게 할까 하느니라
고전7:35
내가 이것을 말함은
너희의 유익을 위함이요
너희에게 올무를 놓으려 함이 아니니
오직 너희로 하여금
이치에 합당하게 하여
흐트러짐이 없이
주를 섬기게 하려 함이라
고전7:36
그러므로 만일 누가
자기의 약혼녀에 대한 행동이
합당하지 못한 줄로 생각할 때에
그 약혼녀의 혼기도 지나고
그같이 할 필요가 있거든
원하는 대로 하라
그것은 죄 짓는 것이 아니니
그들로 결혼하게 하라
고전7:37
그러나 그가 마음을 정하고
또 부득이한 일도 없고
자기 뜻대로 할 권리가 있어서
그 약혼녀를 그대로 두기로 하여도
잘하는 것이니라
고전7:38
그러므로 결혼하는 자도 잘하거니와
결혼하지 아니하는 자는 더 잘하는 것이니라
고전7:39
아내는 그 남편이 살아 있는 동안에 매여 있다가
남편이 죽으면 자유로워
자기 뜻대로 시집 갈 것이나
주 안에서만 할 것이니라
고전7:40
그러나 내 뜻에는
그냥 지내는 것이 더욱 복이 있으리로다
나도 또한 하나님의 영을 받은 줄로 생각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