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시편 42편 1-2절 말씀 묵상

이경종 목사 0 2018.01.20 09:03

(시42:1~2)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 앞에 뵈올꼬

 

[하나님을 만날 때]

 

- 앞머리는 숱이 무성하지만 뒷머리는 대머리이며 양발 뒤꿈치에는 날개가 달려 있고 양손엔 각각 저울과 칼을 들고 있다 -

 

이것은 기회의 신 ‘카이로스’의 모습인데 기이한 그의 모습에는 깊은 뜻이 숨어 있다.  

 

기회라고 여겨질 때 쉽게 잡을 수 있도록 앞머리가 무성하며 일단 지나가고 나면 붙잡지 못 하도록 뒷머리는 대머리라고 한다.

양발 뒷꿈치의 날개는, 기회를 잡은 사람과는 높이 날아 오르고 기회를 놓친 사람으로 부터는 재빨리 도망치기 위함이라고 하니 어렵게 찾아온 기회를 잘 포착해야함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

 

세상에서도 ‘때’를 잘 볼 줄 아는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높다고 하지 않는가..

더구나 성도가 하나님을 뵈올 수 있는 때를 잘 포착한다면 그의 믿음은 쑥쑥 자라게 되지 않을까..

 

그런데 그 때가 언제일까?를 생각해 본다.

그렇다! 그 때는 ‘언제나, 늘, 항상’이며 더 적극적으로는 ‘바로 지금’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내 곁에 나와 함께 계시니까..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더 깊은 교제를 통해 하나님을 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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