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노트
2018년 1월 27일 토요일
고린도전서 11장 17절 - 26절
성찬식 ...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을
먹고 마셔서 하나가 되는 것.
피는 생명이니 그리스도의 피로
서로 한 생명이 됨이라.
예수님의 살인 떡을 떼면서
교회의 지체로서 , 서로가 하나된다.
예수님은 성찬식을 통하여
잊지말고 기억하라고 하신다.
육신과 생명의 근본인 피 그리고 혼.
성찬식을 통하여
영과 혼과 육이 하나됨으로서
그리스도안에서 하나가 된다.
예수믿는 성도들이 이 믿음과 소망으로 서로를 사랑하며
세상 끝날까지 함께할 수있다.
고전11:17
<성만찬의 제정(마 26:26-29; 막 14:22-25; 눅 22:14-20)>
내가 명하는 이 일에
너희를 칭찬하지 아니하나니
이는 너희의 모임이 유익이 못되고
도리어 해로움이라
고전11:18
먼저 너희가 교회에 모일 때에
너희 중에 분쟁이 있다 함을 듣고
어느 정도 믿거니와
고전11:19
너희 중에 파당이 있어야
너희 중에 옳다 인정함을 받은 자들이
나타나게 되리라
고전11:20
그런즉 너희가 함께 모여서
주의 만찬을 먹을 수 없으니
고전11:21
이는 먹을 때에 각각
자기의 만찬을 먼저 갖다 먹으므로
어떤 사람은 시장하고
어떤 사람은 취함이라
고전11:22
너희가 먹고 마실 집이 없느냐 너희가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고
빈궁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무슨 말을 하랴
너희를 칭찬하랴
이것으로 칭찬하지 않노라
고전11:23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고전11:24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고전11:25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고전11: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