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9편 7절 - 12절
어디에나 계시는 하나님
우리 마음속에와 성도들이 모인 곳, 교회와
자연만물.... 물론 천국에도...
어디서든지 하나님이 계신 것을
인식하면 죄짓지 않을수 있으까 ?
잘못하면 ..
요놈...하고 혼내는 하나님이 아니고,
언제나 나와 함께하시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하나님.
부모,형제에게도 말 못할 사정을
털어놓고 상의할 수있는 친구되신 예수님...
그래서 찬송가 88장을 좋아합니다.
시139:7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시139:8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시139:9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시139:10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시139:11
내가 혹시 말하기를
흑암이 반드시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 되리라
할지라도
시139:12
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추이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같음이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