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6:30-44
"참된 목자는 긍휼로 양육의 필요를 채웁니다"
예수님이 무리를 불쌍히 보시고하나님을 알게 해주려고 여러가지로 가르치십니다. 이세상에 치우쳐 있는 사람들에게 하나님나라를 알려주십니다. 세상지도자들은 자신들을 위해 나라를 핑계삼아 백성에게 세금을 요구하며 충성을 요구하지만 예수님은 백성들에게 헛수고를 하지 않게 합니다. 배고파하는 백성들에게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시며 하나님을 보여주십니다. 우리의 필요를 아시고 그것을 하나님의 방법으로 공급하십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경험하고 사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 그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긍휼이 없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돌아볼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은 믿고 따르지만 긍휼이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긍휼이 없는 가르침, 섬김은 도리어 사람을 자존심을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 긍휼은 나의 마음의 모든 갈등을 제거해줍니다. 그 긍휼의 풍성한 은혜로 오늘도 살아감을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