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10:1-10
"하나님 뜻을 행하는 참된 순종의 제사'
예수님을 처음믿고 은혜를 받은 뒤 죄가 생각나고 죄를 지으면 회개를 했습니다. 그런데 용서하심를 믿지 못하고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같은 죄를 회개했습니다. 무언가 예배하고 기도하는 것으로는 시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너의 죄 사해주사 기억하니 하신다" 기도도 예배도 마음 깊이 드리지 않으면 형식적이되고 만족하지 못합니다. 회개도 형식적으로하면 반복해서 합니다. 마음깊이 성령의 감화감동을 따라 믿음으로 드리는 회개는 자유함을 줍니다. 단번에 이루시는 죄사함의 은혜를 믿지 못하여 죄책감속에 있는 사람을 만날 때마다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요사이 나의 회개는 예수님을 믿고 있다고 했는데 온전히 믿지 못함입니다. "주저말고, 의지말고 십자가를 지라"고 하시는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길 원하여 오늘도 주님을 바라봅니다.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