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 변하여 광야가 되게 하시고 샘이 변하여 마른땅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33절). 모든 것을 통치하며 다스리십니다. 돈으로 책은 살수 있으나 지혜를 살 수 없고, 음식은 살 수 있으나 식욕은 살수 없는 것처럼 아무리 돈이 좋아도 돈으로 만족되지 않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복과 재앙이 하나님의 손에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세상을 기웃거리면 마음만 뒤숭숭해질 뿐입니다. 택하신 백성, 이미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해야 지혜로운 것입니다. 내 삶, 그렇게 잘믿고 잘살고, 덕있게 살려고 했던 것을 다 내려놓고 나니 마음이 평온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내삶을 이끄시기에 내가 발버둥친 만큼 고생만 하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오직 주만이 나를 다스리시도록 오늘도 나를 주님께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