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교회안에서 교인들을 바라보면 왜 같은 예수님을 믿는 데 저럴까? 할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깨달은 말씀이 있었습니다. "어떤 이들은 투기와 분쟁으로,자기이름을 더 내세우려고 시기심과 질투심으로 복음을 전하려고 해서 불편합니다.(15절). 그러나 복음의 능력과 생명력은 사람의 의도와 상관없이 전해집니다. 사도바울은 복음을 위해 자신의 매임조차도 개의치않았습니다. "오직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은 것도 유익함이라"(20-21절). 아...오직 내삶에서 그리스도가 존귀케 되어야 하는데.... 이 말씀처럼 살고싶은데...저는 내 마음은 오직 예수인데 그리스도보다 내가 존귀하게 되려는 마음이 아직도 꿈틀꿈틀 거립니다. 하지만 나는 약하지만 내안에 사시는 예수님이 강하시기에 주님만 의지하는 것이 내가 사는 길임을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