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명하신 제사법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까요?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 즉 헌금을 많이 바쳐야 하나? 지극정성으로 드려야 하나? 때로는 너무 형식에 치우쳐 하나님의 깊은 뜻을 모를 때가 있습니다. 이 모든 형식은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회복시키기 위한 것인데 그 관게보다는 드리는 것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자신을 보면서 예배를 드리는 데 목적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예배를 통한 하나님과의 관계, 교통보다는 형식과 순서가 매끄럽기를 바랄 때가 있습니다. 날마다 순간마다 마음과 정성을 다해 순종하는 것이 제사보다 낫음을 염두해두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