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들에게는 제사의 음식을 먹어야 하는 규례가 정해졌는데 아론과 남은 두아들은 먹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이 제사에는 자신들의 죄악도 포함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답과 아비후가 죽은 후 제사장 직무를 행하는 것이 조심스러워졌던 것입니다. 다른 불, 즉 다른 복음을 전하면 안된다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믿음의 생활을 하면서도 하나님의 경외하지 않고 물질만 드리고 봉사만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제물만 받으시는 분이 아니시고 제물을 드리는 우리의 마음을 보십니다. 제 마음이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지 살펴봅니다. 나의 안에 '내가 복음'이 아닌 오직 예수 복음이 날마다 살아움직이기를 원합니다. 쉽게,편리하게, 합리화를 하면서 적당히 섬기려는 마음이 있어 날마다 싸웁니다. 성령의 감동을 따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살아감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감사할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