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 140-146
주의 말씀이 심히 순수하므로 주의 종이 이를 사랑하니이다. 내가 미천하여 멸시를 당하나 주의 법도를 잊지 아니하였나이다
주의 의는 영원한 의요 주의 율법은 진리로소이다. 환난과 우환이 내게 미쳤으나 주의 계명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
주의 증거들은 영원히 의로우시니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사 살게 하소서
여호와여 내가 전심으로 부르짖었사오니 내게 응답하소서. 내가 주의 교훈들을 지키리이다. 내가 주께 부르짖었사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증거들을 지키리이다
하나님의 도를 진정으로 따르는 사람이 희박한 때 입니다.
다윗은 고난을 많이 겪은 왕입니다. 그러나 그는 어려운 환경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을 경외하며 따르고 주의 법도를 잊지 않고 주의 말씀을 사랑 하였습니다
주의 말씀의 맛이 자기의 입에 어찌 그리 단지, 내 잎에 꿀보다 더 달다고 고백을 했습니다. 주의 법도들로 말미암아 자신이 명철하게 되었다고 고백합니다
고난 중에도 말씀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고 하루에 일곱 번씩 주를 찬양하였습니다
요즘 찿아보기 힘든 사람 입니다. 그런 다윗 이었기에 모든 어려움, 환난을 극복하고 이스라엘을 중동의 미약한 나라에서 당시의 강대한 나라로 세울 수 있었습니다
오늘 우리들의 주변을 돌아 봅니다. 우리도 이스라엘과 같이 강한나라들에 둘려 쌓여 고난과 환난과 모욕을 당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도를 사랑하고 따르는 다윗은 환난을 겪으면서 더욱 강해지고 강해졌습니다.
다윗이 그토록 사랑하고 따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기 때문에 고난을 이겨 낼 수가 있었고 미약한 나라에서 강한 나라로 우뚝 세워 주신 것 입니다.
우리들도 하나님의 도와 주심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들도 다윗과 같이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말씀을 입에 꿀과 같이 달게 생각하고, 말씀이 육신이 되신 예수님을 사랑하고 제자의 삶으로 따르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환난과 우환중에 빠져있는 가운데 부르짖습니다.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여호와 하나님이 우리의 부르짖음을 들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