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14:25-31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27). 예수님의 은혜를 깨닫지 못하면 이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알 수 없습니다. 세상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혼란스럽습니다. 돈이없어서도 아니고 먹을 것이 없어서도 아닙니다. 믿음의 중심이 흔들리면 불안해지고 염려에 사로 잡힙니다. "누구든지 예수이름을 부르면 구원을 얻으리라"는 말씀처럼 평안을 주시는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혼란과 불안이 몰려올 때 피난처가 되시며 반석이 되시는 주님께 달려가면 더 이상 염려 불안이 나를 지배하지 못합니다. 나의 할일은 그 주님을 믿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