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11:12-24
원가지인 유대인들은 교만함과 불순종으로 꺽인 가지가 되었고 이방인 우리는 돌감람나무 가지이지만 예수님의 은혜로 접붙인바 되었습니다. 은혜로 구원을 얻었으니 자랑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네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요 뿌리가 너를 보전하는 것임을 "(18절)명심해봅니다. 뿌리를 잃어버리면 우리도 마찬가지로 유대인들처럼 시들어 버릴 수 있습니다. 이시대가 그런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지식과 철학과 과학과 정치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의 성령의 불이 꺼져가 시들해져 있다고 느끼는 것은 기우일까요? 혹시 우리의 교만함과 불순종으로 유대인들을 꺽은 가지가 되게 하신 것처럼 꺽여지고 있는 것은 같아 회개하며 주님을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