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13:8-14
이사람 저사람을 만나면서 듣는 이야기는 세상이 살기가 힘들어졌다며 말세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한가지 특징은 말세다, 주님오실 날이 멀지 않았다고 하면서 아무런 준비하지 않고 말만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묵상을 하면서 "오직 주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14절)는 말씀에 정신이 차려집니다. 요사이 주안에서 육신의 일을 벗어버리고 싶어 나를 훈련하고 있습니다. 몸에 베어진 것을 바꾼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예수님만이 나의 육신적인 옷을 날마다 벗기시며 그리스도로 옷입혀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