렘18:1-17
본문은 참 선지자 예레미야와 거짓선지자 하나냐의 대립상황입니다. 하나야는 보냄을 받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유다의 회복을 예언했다가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남용하여 그 후 2개월 후에 죽었습니다.(16-17절). 예레미야는 하나야의 거짓예언을 가지고 논쟁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논쟁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절대적인 것입니다. 세상은 온갖말들이 나돕니다. 말세라고 말합니다. 지금도 하나냐와 같은 가짜 선지자가 있고 예레미야같은 바른 선지자가 있으니 영적분별이 요구됩니다. 혼동된 시대에 내가 살길은 말씀과 기도입니다. 주님을 가까이 하는 자를 가까이 하시며 책임져 주시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 나의 본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