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기도로 정면 돌파하세요 - 김경열 목사

복음뉴스 0 2020.10.25 21:52

본문말씀: 시118:5-12

제   목: 기도로 정면 돌파하세요. 

 

내가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응답하시고, 나를 광활한 곳에 세우셨도다.(시118:5) I called upon the LORD in distress: the LORD answered me, and set me in a large place. (Psalms118:5) 

 

북대서양에서 잡히는 싱싱한 청어들을 유럽 내륙으로 이송할 때, 아무리 신경을 써도 도착하면 거의 다 죽어 버린답니다. 

 

살아 있어야 제값을 받는데 활어 값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어부들이 노력을 많이 했답니다.

 

그 중에 수송 트럭 수족관에 상어를 한 마리 집어넣었더니 다 싱싱하게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상어에 잡혀 먹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도망을 다니다 보니, 몇 마리는 잡혀 먹힐지라도 수천마리의 청어들은 죽지 않고 살아남게 된 답니다. 

 

인생도 살아가면서 상어와 같은 문제들, 고난과 풍랑들이 밀려올 때가 많습니다.

 

직장이나 사회생활이나, 사업을 하다보면 상어와 같은 사람도 만납니다. 

원수 같았던 한 사람 나가고 나면 또 새로운 상어를 만납니다. 

 

그러나 그 상어가 여러분을 강하고, 성숙하고, 생명력 있게 만들고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편안할 때, 삶이 안정될 때, 모든 일이 잘 될 때, 신앙이 올라가기 보다는 나태하고 하나님과 멀어지고 무너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다윗도 사울의 창과 칼을 피하여 도망 다닐 때는, 절대로 신앙이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죄를 짓지도 않았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목숨 걸고, 하나님 품을 피난처로 삼았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왕이 되고, 영토가 넓어지고 부강해 질 때, 범죄의 길을 걸었습니다. 

 

여러분이 살아가는 동안 때때로 불어오는 풍랑들, 때때로 만나는 고난과 실패, 질병들이 하나님과의 뒤틀린 관계를 회복하고, 어그러진 인생길을 제자리로 돌려놓는 기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다윗은 이런 고통이 올 때 기도로 정면 돌파했습니다. 

 

이런 고통이 올 때 절망하거나 낙심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 앞으로 나와서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와서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합니다.고 했습니다.(시18:1)

 

다윗은 힘의 원천이 여호와 하나님께 있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나의 힘이 되신다. 고 했습니다.

 

사람은 개인도 교회도 국가도 힘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시대마다 힘의 기준은 다릅니다. 

 

원시시대의 힘은 물리적인 힘입니다. 

 

농경시대의 힘은 경험입니다. 

산업시대의 힘은 기술입니다. 기술이 지배했습니다. 

 

자본시대의 힘은, 경영입니다. 

어떻게 상대의 돈을 합법적으로 내게 옮길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경영의 힘입니다. 

 

인터넷 시대의 힘은 정보입니다. 지금은 정보 싸움입니다. 

 

누가 정보를 빠르고 많이 공유 하느냐가 힘입니다.

 

그러나 이런 모든 힘의 원천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다윗은 어렵고 힘들 때, 문제가 크게 보일 때 일수록, 풍랑이 몰아 칠 때, 하나님의 품으로 바싹 다가서서,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로 정면 돌파했습니다.

 

시편을 보면 구구절절이 감사와 기도문으로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기도하면, 그렇게도 크게 보이던 근심, 걱정, 염려들이 작게 보입니다. 

 

기도로 응답을 경험한 다윗의 모습을 보세요. 

 

여호와는 내편이시라,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까? 문제 앞에서도 절대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6절)

 

그런데 반대로 기도하지 않고, 믿음이 약해지면 세상이 (문제가) 너무 크게 보입니다. 근심, 걱정, 염려들이 너무 크게 보입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세상이 너무 크게 보입니까? 하나님이 크게 보입니까?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고 세상을 볼 때, 염려 근심, 걱정들이 작아지는 것을 경험하지 않습니까? 

 

믿음으로 기도할 때, 확신으로 나타납니다. 기도하세요. 

 

예수님께서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셨습니다.(요16:33)

 

기도하면 세상을 이깁니다. 넉넉히 이깁니다.

신앙생활하면서 가장 많이 강조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오늘은 기도로 정면 돌파한 다윗의 신앙을 통해 은혜받길 원합니다. 

 

기도에는 반드시 응답이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 시간은 좀 길지 모르지만, 응답은 순간입니다. 

 

10년의 염려보다 10분의 기도가 낫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을 경험한 사람은 기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기도의 응답을 받아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기도합니다.

 

성경에도 기도를 통해 승리한 사건들이 수없이 많이 나옵니다. 

 

모세가 홍해를 향해 손을 내밀어 기도할 때, 하나님은 동풍을 일으켜서 홍해를 육지처럼 갈라서 건너게 하셨습니다. (출14:21)

 

히스기야가 기도하던 밤에 주의 사자가 나타나서 앗수르 군대 눈을 멀게 해서 18만 5천 명을 물리쳤습니다, (왕하19:35)

 

엘리야는 기도할 때,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거짓선지자들을 기손 시냇가 에서 모두 죽였습니다.(왕상 18;38) 

 

에스더는 민족의 멸망의 위기 앞에서 3일을 금식하면서, 죽으면 죽으리라. 기도하고 왕 앞에 나갈 때 민족을 살리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에4:16) 

 

계8:3-5에 성도들이 드리는 기도를 천사가 제단 곁에 서서 금향로에 받아서 하나님의 보좌로 올린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기도에는 반드시 응답이 있습니다. 

 

기도는 혼자 하는 독백이 아닙니다. 

응답하시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죠지 뮬러는 무려 5만 번의 기도의 응답을 고백했습니다. 

 

그러면 기도의 응답은 어떻게 오는가? 

누구나 기도하면서도 궁금해 합니다. 

 

자신이 알게도 오고 모르게도 옵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지금도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는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이 제 기도를 다 응답하셨음을 선포합니다. 

하나님이 제 기도를 다 들으셨음을 믿기 때문입니다. 

 

아직 안 이뤄진 것 까지도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하지 않기 때문일 뿐 입니다. 

 

이 시간에는 성경에 나타난 여러 모양으로 응답하시는 놀라운 은혜를 고백하시길 축복합니다.

 

 1. 성경에는 기도의 응답이 여섯 가지 방법으로 나옵니다.

 

1) 즉각적인 응답이 있습니다.

 

 너희가 내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요15:7)

 

하나님의 뜻과 여러분의 기도가 일치할 때 즉시 응답하신다는 약속입니다. 

 

지금 이 시간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들으면서 기도의 응답을 누리는 성도들이 많이 있습니다. 

 

엉킨 실타래가 풀리고, 문제가 해결되고, 병자가 낳을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일치만 하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2) 또한, 안 된다는 응답이 있습니다.

 

구하여도 얻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라. (약4:3)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을 때, 안 주시는 것이 바로 응답입니다. 

 

무조건 구하는 데로 주는 것이 응답이 아닙니다. 

 

아이가 칼을 달라면 주겠습니까? 

하나님이 보실 때 합당하지 않으면 안 주시는 것이 응답입니다. 

 

저도 지난날 내가 원하는 대로 다 주셨다면 지금 목사가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나고 보면 안주신 것이 응답이었습니다.

 

3) 기다리라. 는 응답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정한 때가 있습니다.(합2:3) 하나님의 시간표입니다.

 

응답은 하나님의 주권에 있는 비밀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비밀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죽음이 비밀입니다. 오래 살 것 같은데 갑자기 죽는 경우가 있습니다. 

 

금방 죽을 것 같은데 질기게 죽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한, 주님의 재림의 시간이 비밀입니다. 주님은 반드시 다시 오십니다그러나 언제 오실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또한, 기도의 응답의 시간이 비밀입니다. 

 

다니엘이 말세의 비밀을 깨닫기 위해 21일을 금식한 사건이 있습니다. (단10:12)

 

응답은 첫날 받았는데 21일 후에 응답을 받아 누렸습니다. 

받는 것과 누리는 것은 다릅니다. 

 

그러므로 기도에는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4) 관념적으로 오는 응답이 있습니다.

 

평안으로 오기도 합니다. 

깊이 기도할 때 마음에 평안이 오면 응답으로 받아 드려도 됩니다. 

 

주님이 계시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성령이 동행하는 곳에는 언제나 평안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지혜로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솔로몬처럼 평소에는 모르는데 문제를 만날 때 하나님의 지혜가 번득입니다. 

 

5) 또한, 은사를 통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환상을 통해 오기도 합니다. 

바울이 환상 중에 마게도니아 사람이 와서 도와 달라고 부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행16장)

 

또는 꿈을 통해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왕상3:4~5)

솔로몬이 일천번제를 드렸을 때 꿈에 나타나셔서 응답하셨습니다. 

 

특히 연세 많은 성도들이 이런 경험을 많이 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이런 것을 의존하지는 마세요.

 

6) 말씀으로 오는 응답이 있습니다.

 

가장 정확한 응답입니다. 

말씀을 읽다가 듣다가 영감으로 부딪쳐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명의 말씀을 설교 듣다가 응답을 받는 경우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예언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계1:3) 

 

성경 66권은 하나님의 신실한 약속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보는 것은 하나님을 보는 것이고, 말씀을 듣는 것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라. 말씀은 생명입니다. 

가장 정확한 응답입니다.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고 하셨습니다.(사55:3) 

 

하나님은 어떤 방법을 통해서라도 반드시 응답하신다는 사실을 믿으시길 축복합니다. 

 

본문은 다윗의 기도응답에 대한 간증입니다.

 

2. 다윗은 언제 기도했습니까?(5절)

 

 1)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습니다.

 

좋은 환경에서 드린 기도가 아닙니다. 

다윗은 고통이 기도의 제목이 되었습니다. 

 

다윗이 왕이 되기까지 모진 고난을 다 겪은 사람입니다. 

 

사울의 칼과 창을 피하여 수없이 도망을 다니기도 하고, 사망과 생명이 한 걸음 사이라고 고백을 하기도 했습니다. 

 

사울이 죽이려고 할 때 침을 흘리며 미친척하면서 생명을 보전하기도 했습니다. 모든 것이 쉽게 된 것이 아닙니다. (삼상21장)

 

왕의 기름을 부음 받고도 칠 년 동안이나 갖은 고난을 다 겪었습니다. 

 

오죽하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녔다고 하겠습니까? 

 

이런 환경에서 다윗이 놓치지 않은 한 가지가 있었습니다. 기도였습니다.

 

오직 기도 줄을 붙잡고 정면 돌파했습니다. 

 

다윗도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기도가 모질게 길었지만, 응답은 순간입니다. 

 

10년의 염려보다 10분의 기도가 낫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도 인생을 살면서 여러 가지 고통을 당할 때가 많습니다. 

 

물질적으로 당하는 고통, 질병으로 당하는 고통, 사람으로 인해 당하는 고통, 환경에서 오는 고통 등등 수없이 많은 고통이 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평안할 때, 잘될 때, 건강할 때, 하나님을 만나는 것보다, 고통가운데서 하나님을 만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급박한 위기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예수님이 처음 행한 이적도 가나안 혼인 잔치에 포도주가 떨어져 큰 일 났다고 할 때 일어났습니다.(요 2장)

 

소경거지 바디메오의 비토하는 울부짖음에 눈을 뜨게 만들어 주셨습니다.(막10:46~52)

 

그래서 환란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시50:15) 고 하셨습니다. 

 

이 시간에도 누구야! 나를 부르라 내가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일까지도 알려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때로는 환란이 하나님을 부르게 만듭니다. 

 

지금 한국교회가 기도를 잃어버렸습니다.

 

70~80년대는 산마다 기도원마다 부르짖어 기도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때 한국교회는 무섭게 부흥되었습니다.

 

그래서 교회건물을 지어놓고 비품 훔쳐 갈까봐 문을 다 잠궈놓고 있습니다. 

 

훔쳐 가더라도 교회 문 열어놓고 언제나 누구나 기도하게 만들어 놓는게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제는 기도시간 보다, 여행을 가고 찜질방에서 하루 종일 삽니다.

오늘 여러분도 고통이 있습니까? 

 

환란의 바람에 휘청거리는 분이 있습니까? 

 

문제를 끓어 안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질병으로 낙심에 있습니까? 

 

다윗처럼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기도로 정면 돌파하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끝이라고 하는 시간이 하나님의 시작이 됩니다. 

 

고통이 하나님을 찾게 만든다면 내가 만나고 있는 이 고통이 하나님께서 응답 주려고 부르는 줄 누가 압니까? 

 

고통이 간증거리가 되도록 만들어 보세요. 

 

다윗이 그러했습니다.

 

3.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의 편이 되어 주셨습니다.(6-7절)

 

우리는 하나님께 내 편이 되어 달라고 몸부림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설 때, 하나님이 내편이 되어 주신다는 고백입니다. 

 

링컨이 남북전쟁이 한창일때, 부하들이 각하 이럴 때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어 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했더니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기를 기도하라고 했답니다.

 

그렇습니다. 

단지 우리가 싸워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편에 서는 게 중요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면 하나님은 내편이 되어 주십니다.

 

항상 여러분이 어느 환경에 있든지 하나님 편에 서 있기를 기도하세요.

 

내가 하나님 편에 서 있을 때, 다윗의 고백처럼, 하나님은 내편이 되셔서 보호하시고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1) 하나님이 내편이 될 때 두려움이 없어집니다.

 

두려워 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평안을 누린 것은 하나님이 내편에 계심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창조주 하나님이 내편이신데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2) 기도할 때 하나님이 돕는 자가 되셨습니다.

 

“나를 돕는 자 중에 계시는 하나님”사람의 도움은 한계가 있습니다. (7절)

 

전에 죽어가는 아들 곁에서 임종을 지켜보던 권사님이 목사님! 내가 대신 죽어 줄 수는 없는 가요? 하며 통곡하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아무리 가까워도 대신할 수 없는 것이 생사(生死) 입니다

 

아무리 사랑해도 대신 죽어줄 수도 없고, 아무리 효자라도 대신 살아줄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인간관계를 나를 제외한 아내도, 자식도 남편도 엄밀한 의미에서 이웃들입니다. 

 

내 인생을 대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도움은 한계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손길만이 무한하십니다. 

하나님이 도와 주셔야 합니다. 

 

개인도 가정도, 교회도, 나라도 하나님이 도와 주셔야 합니다. 

 

지금 코로나 여파로 세계가 불안해 있고, 미국 대선으로 인해 국제정세가 새 판짜기에 들어갈 것입니다.

 

많은 국가들이 생존에 관계된 위협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 편에 서세요. 그래야 하나님도 여러분의 편이 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인생을 살면서 수많은 고통과 시련을 당할 때가 많습니다. 

 

이럴 때 낙심하지 말고, 다윗처럼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로 승화되시길 바랍니다. 

 

다윗의 간증을 보세요.  

하나님께 피하는 것이 사람을 신뢰함보다 낫다고 했습니다.(8절) 

 

피한다는 말은 하나님의 품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 담대함을 얻었습니다.(10절) 

 

여호와의 이름으로 끊으리로다. 이런 담력이 어디서 나왔습니까? 

기도에서 얻었습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바로 기도입니다. 

 

고통 중에도 다윗처럼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세요. 

 

난공불락의 홍해가 갈라지고, 철옹성 여리고성도 무너집니다.

어떤 문제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볼 땐, 큰 문제일지 몰라도 하나님이 손대시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가나안 백성이 신장이 장대하고 네피림 후손이라도 우리의 밥입니다.

골리앗이 아무리 커고 힘이 세도 다윗에게 게임이 되지 않습니다.

 

환란이 올 때도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라. 

여호와께서 우리의 피난처가 되십니다.

 

어떤 인생의 문제를 만났든지 기도로 정면 돌파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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