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5장 19-28절 말씀 묵상 - 이정애 사모살전5:19-28
은혜를 받은 후 성령 충만할 때가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쁘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불평이 생기고 기도도 하지않고 믿음으로 살 능력이 사라졌습니다. 내안에 성령의 충만은 점점 사라지고 어느덧 육체의 소욕이 나를 지배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는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범사에 혜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그 모양이라도 버리라"(19-22절)는 말씀을 되새기며 나를 점검합니다. 아궁이에 불도 나무를 계속 넣지 않으면 꺼집니다. 마찬가지로 성령충만함도 기도와 말씀으로 날마다 주님과 교제하지 않으면 어느덧 소멸되어 갑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나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나의 영과 혼과 몸을 흠없이 보전하시니 오늘도 주님을 의지하며 살아갑니다.(23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