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12장 1-13절 말씀 묵상 - 이정애 사모단12:1-13
누가 지혜자일까 또한 누구 악한 자 인가? 지혜로운 자는 예수님 중심으로 살아 회개하지만 악한자는 세상중심적으로 살아 세상 물질,미련을 버리지 못해 회개하지 못합니다(10절). 이세상에 사는 우리는 때때로 쉽게 악한 자의 길에 들어섭니다. 하나님은 연단을 통해 세상에서 소망을 하나님께로 돌리십니다. 그러나 연단을 피하고 할 수 있는대로 버티다가 멸망하는 악한자의 반열에 서게 됩니다. 욥이 온갖 연단과 환난을 받고 갑절로 복을 받았지만 물질에 마음을 두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만 두었습니다. 다니엘은 총리가 되었든 포로가 되었든 상관하지 않고 하나님만 섬기고 뜻을따라 살았습니다. 지금 이세상은 정치적 혼란, 펜데믹 한가운데 있지만 핑계지 못할 것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동일하게 역사하십니다.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삶 밖에는 소망이 나에게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