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전서 2장 1-10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벧전2:1-10
나는 하나니의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입니다(9절). 그런데도 아직도 모든 악독과 모든 기민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1절)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3절)고 하신 말씀이 크게 부딪칩니다. 왜 믿음안에서 성장하지 않는 가 그것은 바로 '시기와 비방'하는 말때문입니다.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면 맛볼 수록 시기와 비방의 말은 사라지고 긍휼과 자비가 생기는 것을 매번 경험하면서도 잠시라도 주님을 동행하지 않으면 악이 나옵니다. 이제 내가 할일은 오늘 본문 말씀처럼나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으로 들어가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선포하며 그 안에 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