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로마서 12장 1-3절 말씀 묵상 [김경열 목사]

복음뉴스 0 2021.01.25 08:41

본문말씀 : 롬12:1-3

제  목 : 무너진 영적예배를 회복하세요.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 하도록 하라.(롬12:2)  And be not conformed to this world: but be ye transformed by the renewing of your mind, that ye may prove what is that good, and acceptable, and perfect, will of God. (Romans 12:2) 

 

어느 장로님이 코로나 펜데믹으로 70세 이상 어른들은 교회에 오지 말고, 영상예배를 권유해서 1년 동안 못 갔답니다. 

 

요즘엔 내가 장로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신앙이 좋다는 장로님도 성전예배를 1년 정도 빠지고 나니, 이제는 이렇게 신앙이 병들었다고 하며 걱정입니다.

 

어른들 뿐 아니라, 초. 중. 고등부, 다음세대들까지 성전예배를 못 드렸으니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학생이 1년여 동안 학교를 못 갔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여기에 전교조가 담임하고 있는 학생들은 교회 갔다, 왔다면 벌레를 보듯 한다니 기막힌 세상 속에 살고 있는 듯합니다. 

 

이 뿐 아니라, 더 심각한 사회적 문제는, 온통 중독으로 병들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른이고 청소년이고, 세대를 초월하여 무섭게 병들어 가는 것이 중독문제라고 합니다.

 

중독은 아주 무섭습니다. 

중독에 한번 빠지면 삶이 황폐해 집니다.

 

전염병이나 바이러스 번지듯 순식간에 초토화되어 집니다.

 

한번 빠지면, 빠져 나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특히 세 가지 중독에 빠져 있습니다. 

 

깊이 빠져 있으면서도 중독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1) 그 하나가 스마트 폰 중독입니다. 

 

스마트 폰이 없으면 불안해서 견딜 수 없습니다. 

 

이웃과 친구가 단절되고, 가족관계도 단절되고, 혼자의 공간에 갇혀 있습니다. 

 

2) 또한, 게임중독입니다.

 

어른 뿐 아니라, 청소년들이 게임도박을 무섭게 하고 있답니다. 

 

불법도박을 통해 천만원에서 2천만원을 잃었다는 청소년들이 36%나 된답니다. 

 

이 돈을 마련하기 위해 범죄가 악순환이 됩니다.                                                                 

3) 또 하나는 음란물 중독입니다.

 

사회가 온통 음란물에 함몰되어서, 건강한 정신이나 가치관이 병들어 있습니다. 성이 상품화 되었습니다. 

 

청소년들은 다음세대가 아니라, 다른 세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세대에서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야 하겠습니까? 

 

거룩한 고민을 해야 합니다.

 

다음세대는 우리의 미래입니다.

차세대가 무너지면 전체가 무너진 것입니다.

 

지금까지 기성세대에서 힘들여 쌓은 공덕이 하루아침에 무너집니다.

 

그리스도인은 사는 방법이 달라야 합니다.

 

물오리는 물에 살지만, 물이 묻지 않습니다. 

깃털에서 기름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세상에 살지만 세상을 이기며 살았습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세상에 빠져 떠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며 역류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주님도 이 땅에 오셔서 세파에 찌들지 않고, 어둠을 몰아냈습니다.

 

당시 종교는 정치와 야합한 시대라, 바리세인들과 서기관들의 저항이 굉장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이들의 외식과, 위선과, 거짓을 무섭게 책망하시고, 시대의 타락을 묵과하지 않으셨습니다. 

 

이것이 신앙의 영성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예수 십자가 보혈로 죄를 가로막고, 빛으로 어둠을 몰아내고, 부패의 흐름을 역류시키는 사람들입니다. 

 

성경에 모세가 그러했고, 다윗이 그러했고, 엘리야가 그러했습니다.

 

참된 신앙인의 교훈은 사데 교회의 타락 속에서도 옷을 더럽히지 않고, 신앙을 지킨 몇 사람이 있습니다.(계3:4) 

 

이들은 시대를 지키며, 신앙을 지킨 파수꾼들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다수가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다. 

 

진리를 행하고 정의를 행하는 한 사람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용서하리라고 하셨습니다.(렘5:1) 

 

(1) 진리를 행하는 한 사람. (2) 옷을 더럽히지 않은 몇 사람.

(3) 의인 열 사람만 있으면 심판도 막을 수 있었고, 시대를 역류 시킬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믿음의 사람들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물고기의 신비는 짠 바닷물에 살아도 짠물에 쩔지도 않습니다.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생명이 있어야, 생동감이 있고 부패하지 않습니다. 

육체만이 아닙니다. 정신도, 신앙도 살아 있어야 합니다.

 

예수 안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예수 생명운동이 일어나서, 이 시대를 향해 양각나팔을 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성령의 능력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성령의 역사가 없으면 무너진 영성을 회복할 수 없습니다.

 

성령은 예수권세의 능력이 나타나게 합니다.

 

마귀 사단은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고 있는 이때, 십자가 보혈의 역사가 있어야 합니다.

 

예배 때 마다,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는 예배를 드리시길 바랍니다.

 

믿는 자들에게 표적이 따른다고 했습니다. (막16:17-18)

 

그리스도인은 생명을 공급받고, 하나님과 영적교제를 합니다.

 

이런 힘들이 모두 예배를 통해 공급받는 것입니다.

 

누가 예배를 가볍게 여기고, 좌지우지 합니까?

 

구약시대 예배는 하나님이 드리라고 하는 지정된 장소에서만 드려야 했습니다.

 

예배를 드리는 곳이 지성소가 됩니다.

 

예배는 하나님의 방법대로 드려야 합니다.

 

군대에 입대하여 논산 훈련소에서 처음교회 가던 날을 잊지 못합니다.

 

주일이 되어서 훈련병들을 연병장에 집합시킨 후, 종교 활동에 참여 할 사람들 앞으로 나오라고 했습니다.

 

20여명이 나갔는데 심한 얼 차례를 주더니, 작업하기 싫어서, 빵 먹으러 간다느니 수치심을 유발시키고 기합을 주었습니다.

 

원상폭격을 시키니, 교회 가겠다고 나왔던 전우들이 하나 둘 들어가고 몇 명만 교회에 갔는데, 왜 그리 눈물이 나던지 ... 

 

사회에서는 단 한 번도 예배제재를 받아 본적이 없었는데 군에서는 예배드린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본문에는 영적예배가 무엇인가를 세 가지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영적이란 말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말합니다. 

 

(1)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물로 드리는 것입니다. 

(2) 이 세대를 본받지 않는 것입니다. 

(3)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거룩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의 몸을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는 영적예배자로 회복되길 축복합니다.

 

신앙에 있어서 예배보다 더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예배의 성공 자가 되어야 합니다.

예배는 수양하는 것이 아닙니다.

 

(1) 예배의 실패는 신앙생활의 실패입니다. 

   설교, 기도, 찬송, 헌금, 모두가 예배입니다. 

 

(2) 예배는 하나님을 만나고, 교제 하는 시간입니다. 

   온전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3) 신앙의 본질은 예배를 회복하는 일입니다.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는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코로나로 거룩한 예배의 습관이 깨지고, 신앙이 다 병들었습니다.

 

그래서 신앙인이 온라인 예배가 좋다고 83%가 대답을 했답니다.

 

기독교인 중에서도 비 대면은 이웃사랑이고, 대면예배는 목사가 돈. 욕심, 이기심 때문에 이라고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자기도 기독교인이라며 막말을 하고, 목사들 욕하는 것을 보면, 진짜 기독인이 아닌 것 같습니다.

 

돈 욕심 때문이라면 목회를 그만두지, 고생을 사서할 필요가 없습니다.

 

영혼구원이 사명입니다.

 

예배드리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성도는, 예수 십자가까지 부끄럽게 여기는 것입니다.

 

온라인 예배는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애선 몰라도, 권장할 부분은 아닙니다.

 

대면 예배보다 집중이 안 되고, 감동이 적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세상에 떠내려 가는 것이 아니라. 

역류해서라도 올라가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전도 보낼 때 나병환자들에게도 가라고 하셨습니다.(마10:8)

 

그 뜻에 순종하여 손양원 목사는 나병자들을 소록도에서 섬겼습니다.

 

그 분의 섬김이 지금도 한국교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손 목사님은 이런 비대면 예배를 찬성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병환자의 피고름을 입으로 빨아 내셨던, 손양원 목사는 사랑의 원자탄입니다.

 

카타콤이나 갑바도기아는 교회의 순교적 역사를 보여 주는 곳입니다.

 

정부의 명령에 맹신적으로 순종하고, 비대면 예배를 결정하는 것은 분명히 하나님 앞과 기독교사에 부끄러운 일이 될 것입니다.

 

1. 영적예배자의 삶은, 몸을 산 제물로 드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1) 예배는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입니다.(1절)

 

우리의 예배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 한분이십니다.

 

예배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예배하는 자들을 찾습니다. 

신앙에 있어서 예배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예배의 성공은 신앙의 성공입니다.

 

하나님은 예배를 통해서 인간들과 만나고, 교제하시고 축복하십니다.

 

신앙의 본질은 영적인 예배를 회복하는 일입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있는 언약궤가 보였습니다.(계11;19)

 

성전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만 측량하라고 했습니다.(계11:1-2) 

 

이는, 예배 자들만 하나님의 소유로 삼으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을 경험하는 영적 예배가 중요합니다. 

 

성경에는 세 종류의 예배가 나옵니다.         (구약은 제사, 신약은 예배)

 

(1) 드리고도 화를 받은 가인의 제사가 있습니다.

 

가인은 제사를 안 드린 것이 아니라, 잘못 드린 것입니다.(창4:5)

 

자기 멋대로 드렸습니다. 자기 방법대로 드렸습니다. 

 

하나님이 받지 않으셨습니다. 

 

지금 우리의 모습이 코로나를 이유로, 우리 멋대로 가인과 같은 예배를 드리고 있지는 않습니까? 

 

(2) 또 하나 하나님이 거부하신 형식적인 제사가 있습니다.(사1:12-13)

 

보이려고 하는 형식적 예배는 내 마당만 밟을 뿐이라 했습니다.(12절

 

헛된 제물은 가져오지 마라, 분향도 성일에 모이는 것도, 나를 가증이 여긴다고 하셨습니다.(13절) 

 

중심으로 드리지 않는 제사를 하나님은 거부하셨습니다.  

 

(1) 예배는 시간이 남아서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2) 헌금은 물질에 여유가 있어서 드리는 것도 아닙니다. 

 

(3) 기도는 할 일 없어, 무릎 꿇는 것이 아닙니다.

 

(4) 찬양은 부를 노래가 없어 부르는 것도 아닙니다.

 

가장 바쁜 시간을 쪼개서 드리고, 가장 소중한 것을 먼저 구별해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진정한 예배입니다. 

 

크리스챤은 쉬운 길이 아닌 바른길을 가야 합니다.

 

편한 길 보다는, 옳은 길 진리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넓은 길이 아닌, 주님이 가신 길, 가시밭 좁은 길을 걷는 것입니다.

 

양탄자가 아닌, 골고다 언덕의 십자가로 가는 길입니다.

 

바울과 같이 십자가 밖에 자랑할 것이 없는 순교의 길입니다.

 

주님을 따르는 길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 가는 길입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매를 맞고 고난의 길을 가면서도 십자가와 부활의 증인이라고 당당히 고백했습니다.

 

이런 고난을 그리스도의 흔적이라고 영광스럽게 자랑했습니다.

 

(3) 또 하나는 하나님은 영으로 드리는 예배 자를 찾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입니다.(요4:23-24) 

 

하나님이 받으시는 영적 예배입니다.

 

성전에서 예배를 못 드린지 일 년이 되니까, 내가 장로인지 뭔지 감각이 무뎌졌다는 고백에 가슴이 메어집니다. 

 

이런 감각이라도 살아있는 분은, 생명이라도 있기에 느끼는데 전혀 감각이 없는 분은 구원받은 사람이 맞는지 점검이 필요합니다.

 

영적으로 민감해야 합니다.

세미한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영감이 열려야 합니다.

 

예배가 무너졌으면, 신앙이 무너진 것입니다. 

 

예배는 신앙의 본질입니다.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과 교제가 이뤄지는 최고의 가치입니다.

 

교회를 걱정하는 가장 근본이 무엇입니까?

예배를 생각하는 마음이 코로나 이전과 확실히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신앙이 무뎌지면 분별력이 없어집니다. 

 

영적생활이 무너지면, 걷잡을 수 없이 세속화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것은 몰라도 예배는 절대로 양보할 수 없습니다.

 

하루빨리 하나님이 받으시는 영적예배를 회복하시길 축복합니다. 

 

2) 그러면, 어떻게 영적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까? (1하)

 

너희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려라. 이것을 영적인 예배라 했습니다. 

 

제물은 반드시 죽여서 드리는 것입니다. 

 

죽지 않은 것을 제물로 드릴 수 없습니다. 

 

그런데, 산 제물로 드리라고 했습니다. 

 

거룩한 산제물이란? 살아가는 삶 자체가 예배라는 말씀입니다. 

 

주일날만 거룩하게 사는 게 아닙니다. 

 

교회서는 천사 같은데 가정에서는 악마로 변하면 안 됩니다. 

 

직장이나 사회로 나가면 무늬만 그리스도인 이라면 안 됩니다. 

 

잘못된 신앙입니다.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오염된 병든 문화에서 회복되는 길은 예배밖에 없습니다.

 

예수의 피 묻은 복음으로만 어둠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정치인들도 직분자이면서도 교회 폐쇄법에 앞장서고, 동성애 차별금지법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면서, 저들이 진정한 그리스도인가? 하는 생각합니다.

 

진정한 신앙은 살아가는 삶 자체가 예배입니다. 

 

교회서나 가정에서나 사회에서도 같아야 합니다. 

 

이것이 너희가 드릴 거룩한 산제사라고 했고, 이것을 영적인 예배라고 했습니다.

 

특히, 자녀들도 어려서부터 예배를 회복해야 합니다. 

 

가정에서 사무엘처럼 나실 인으로 키워야 합니다. 

 

디모데는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다고 했습니다.

 

구별된 자녀로 자란 이들이 좋은 인물이 되었습니다.

 

병든 문화로 온통 오염된 다음 세대를 치유 하는 길은? 

복음이 살아있는 영적 예배로 회복되어야 합니다. 

 

(1) 예수그리스도의 피 묻은 복음을 들을 때, 어둠으로부터 벗어 날 수 있습니다. 

 

(2) 예수생명이 모든 중독으로 부터 자유케 합니다. 

 

(3) 예수생명이 들어가면 회복이 됩니다. 

    영적인 예배자로 회복시키세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고 했습니다.(요8:31) 

 

진리이신 예수그리스도가 마음을 지배할 때, 영이 살아납니다.  

 

2, 영적 예배자의 삶은 어떻게 사는 것인가? (2절)

 

사는 방법이 다릅니다. 사는 방법을 3가지를 소개 하고 있습니다.

 

1) 영적 예배자의 삶은, 이 세대를 본받지 말아야 합니다.(2절 상)

 

   본받는 다는 말은 “물들어 가는 것” 을 말합니다. 

 

(1) 주님은 이 세대를 악하고 음란한 세대라고 하셨습니다. (마16:4)

   노아의 시대와 같다고 하셨습니다. 

 

   노아의 시대는 하나님을 떠난 시대입니다

   죄악이 관영한 시대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사람 지었음을 한탄하시던 시대였습니다.(창6:5-7) 

 

결국 하나님이 홍수로 심판해 버린 시대였습니다. 

 

이런 세대를 본받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닮아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생각과, 행동은 자연히 어두운 세대를 닮아가게 됩니다. 

 

세상 줄에 매여 악습관 정리해야 합니다.  

버려야 합니다. 끊어야 합니다.

 

2) 또한 영적 예배자의 삶은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해야 합니다.(2절하) 

 

신앙의 변화는 마음속에서부터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마음이 중요합니다. 

 

솔로몬도 모든 지킬만한 것 중에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라고 했습니다. (잠4:23)

 

마음이 건강해야 하고, 마음이 바로 돼야 합니다. 

 

마음에 하나님이 계시고, 예수님이, 성령님이 역사하셔야 합니다. 

 

오늘 말씀에도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으라고 했습니다. 

 

마음에서부터 생활로 나타나는 변화입니다.

마음의 변화는 삶이 주님을 닮아갑니다. 

 

이것이 거룩한 산제사입니다. 

 

3) 또한 영적 예배자의 삶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살아야 합니다. (2절 하)

 

하나님의 뜻에도 세 가지가 있습니다.

 

(1)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분별하는 것입니다.

 

영에 속한 뜻, 육에 속한 뜻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도 있고 사람의 뜻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게 영적 예배자의 삶입니다.

 

(2)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을 분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믿음으로 사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한다고 했습니다.(히11:6)

 

무엇이든 믿음으로 생각하고, 믿음으로 말하고, 믿음으로 바라보세요, 

 

믿음으로 행동하고. 믿음대로 되는 것이 성경의 법칙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단호하게 거절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다니엘은 뜻을 정하였습니다.(단1:8)

 

바벨론 포로로 잡혀 와서도 왕이 산해진미를 내려 주었지만, 산당에 제사를 드린 음식이었기 때문에 먹지 않았습니다. 

 

열흘간 산해진미를 먹은 사람과 채소만 먹은 다니엘과 비교해 보세요. 

 

열흘 후 비교해 보니, 채소만 먹은 다니엘의 얼굴이 더욱 윤기가 났습니다.  하나님이 은혜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3) 또한,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을 분별하는 것입니다.

 

온전하신 하나님을 따라 가야합니다. 

 

목자 되시는 하나님만 따라갈 때, 여러분이 걸어가는 미지의 인생길을 온전하게 인도해 주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합 왕 때 이스라엘이 우상을 섬기면서, 하늘 문을 닫고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왕상18:1-15)

 

엘리야의 갈멜산에서 백성들을 모아놓고 무너진 단을 수축하고, 부르짖을 때 3년 6개월 동안 오지 않던 비가 내렸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무너진 제단을 수축하는 일은 아주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려지길 원하십니다.

 

삶 자체가 예배자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 

 

교회서 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사회서도 예배자의 삶으로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적 예배입니다.

 

악하고 음란한 이 세대에 빠져 떠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역류해 올라가야 합니다. 

 

물오리는 물에 살지만, 물이 묻지 않습니다. 

깃털에서 기름이 나오기 때문이랍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세상에 살지만 세상을 이기며 사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깨어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영적예배자로 회복될 때, 영혼이 살고, 가정이 살고, 민족이 삽니다.

 

날마다 분초마다 성령충만한 예배로 날마다 드려지게 되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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