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6장 25-34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마6:25-34
나는 어렸을 때부터 너무 염려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늘 심각한 삶을 살았습니다. 예수님을 믿은 후 염려가 다 사라졌습니다. "내일을 염려하지 말라"(34절)말씀이 마음에 박혀 감사와 기쁨으로 지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염려가 가득차 기도중에도 염려하는 나엑 하나님은 "염려는 마귀다"라는 말씀에 정신이 났습니다. 염려가 생기면 기도도 말씀을 보아도 염려를 더 묵상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주신 말씀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 할 수 있겠느냐?(27절). 어떤 일이 생기면 순간적으로 걱정이 되는 것은 사실이나 "공중의 새들도, 들의 백합화도 기르시는 하나님을 믿을 때 염려하기보다는 기도하며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게 됩니다. 믿어지는 것만큼 불신도 염려도 사라짐은 나의 노력이 아닌 성령의 생명의 법이 나를 지배할 때입니다. 오늘도 나의 할일은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